[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오산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 ‘블링블링 캐치! 티니핑 심포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OST를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30분과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처음 본 순간’, ‘두근두근 내 마음’, ‘사랑의 기적’ 등 인기곡과 함께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의 주요 음악들이 연주된다. 여기에 대형 스크린 영상과 뮤지컬 배우들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는 지휘자 김성진과 디토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출연진으로는 뮤지컬 배우 채세린, 최지우, 최현진, 이유주, 김수아, 정다운이 함께한다. 디토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등과 협연해 온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탄탄한 연주력과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티켓 가격은 R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구리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차별 없는 포용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화합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구리시가 주최하고 구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시작으로 구리시장애인합창단의 공연과 초청 가수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의미를 전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구호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처럼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이 일상에서 자유롭고 평등하게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감으로 함께하는 행복 도시, 포용과 배려가 살아 숨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여가공간의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반려동물 놀이터 4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은 장자·인창·갈매·왕숙천 반려동물 놀이터다. 최근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객 증가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정비 내용은 노후된 개수대와 이용 편의시설 개선, 우기 대비 바닥 정비, 안내문 정비, 현수막 교체 등이다. 시는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병행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소통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이용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시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구리유통종합시장 소방시설 종합 점검 용역’을 4월 20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1,254만 2천 원이다. 점검은 전문업체인 SJ엔지니어링이 수행한다. 점검 대상은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과 B동 내 소방시설 전반으로, 화재 감지설비,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설비 등 주요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후·이상 시설을 사전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수·정비를 추진해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유통종합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생활밀착형 공간인 만큼 정기적인 안전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재)구리문화재단은 4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구리아트홀 갤러리에서 가족 체험전시 '퐁당퐁당 소풍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는 부모 세대의 소풍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아날로그 놀이를 아이와 함께 체험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완성하는 체험형 전시 구성 중심으로 운영된다. 홍원표 작가의 소묘 작품에 어린이들이 색을 입혀 공동의 작품을 완성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대형 김밥 조형물을 만드는 등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기 자랑, 백일장 등 소풍의 대표 프로그램을 체험형으로 재구성했으며, 부모 세대의 소풍 풍경을 담은 박서현 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세대 간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이 작품과 체험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전시를 즐기며 이야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재)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17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상인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 내 11개 상인회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현황 안내 ▲지원사업(상인동아리, 점포 환경개선, 온라인 역량 강화) 모집 일정 및 내용 안내 ▲신규 골목형 상점가 소개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갈매아이&유 거리와 갈매 광장 상권이 소개되며, 지역 상권 소통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공유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사단법인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구리시지회는 구리시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2026년 5월부터 ‘시각장애인 웃음·활력 힐링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력 증진,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웃음 치료를 비롯해 전신 몸풀기 동작, 요가, 율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참여 중심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웃음과 신체활동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선착순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건강과 정서 지원을 함께 아우르며 지역사회 내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평생학습 축제에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26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 '분리배출 잘했어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재활용 자원의 가치를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70일간 진행되며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종이팩이나 투명페트병을 각각 30개 이상 모아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쓰레기를 감량하는 실질적인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이팩: 비우기→헹구기→펼쳐 말리기→행정복지센터 배출 ▲투명페트병: 비우기→헹구기→라벨 제거→압착 후 뚜껑 닫기→분리배출장 배출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1일 최대 2시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화성시역사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년 다문화꾸러미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도를 주제로 한 체험형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도 다문화꾸러미’는 인도의 의·식·주·종교·놀이 문화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전시용 상자로, 다양한 교구와 활동 중심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도시 성장에 따라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지닌 이주 배경 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박물관은 다문화꾸러미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사랑이 깃든 건축 탐험’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 30개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며, 5월에는 3일, 10일, 16일 오후 1시와 3시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대상 주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 교육은 4월 27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인도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타지마할과 관내 문화유산인 융릉을 비교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세·효행·병점·동탄 등 4개 권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총회는 제5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회장·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년 식생활 교육과 의견조사를 통해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계 부서인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하여 청년들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를 파악했으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대상 식생활 교육 등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5기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윤재원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