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유우종 기자 ]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콘텐츠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이설이’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설이는 특유의 친근함과 세련된 이미지로 다양한 팬층과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트렌디한 감각은 젊은 세대는 물론 중 장년층 사이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설이는 단순한 이미지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폭넓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설이는 SNS 콘텐츠, 라이브 방송, 협업 프로젝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설이는 자연스러운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주목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남다르다”,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차세대 감성 스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느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2단계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연세의료원·홍성의료원·충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용역사는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접근성과 기준 시간 내 의료 이용률, 의료기관 및 의료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보고했다. 이어 300병상 이상 중증전문진료센터를 갖춘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의 기능과 목표, 중증·응급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한 진료센터 중심 협진 체계, 센터·진료과별 운영을 반영한 건축 계획을 제시했다. 또 민간 위탁 운영 방식과 성과 관리 체계, 공공성 확보 방안, 지역필수의사제 연계 등 인력 확보 방안도 내놨다. 이와 함께 진료권, 장래 인구와 연간 입원일수 추정을 통해 적정 병상 규모를 검토하고, 총 사업비와 연차별 투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이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비과세 및 감면 부동산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일제 조사에 나선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조사는 감면 혜택을 받는 부동산의 실제 사용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과세 누락을 방지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조사 대상은 종교단체, 복지시설 등이 소유한 감면 부동산을 비롯해 비과세 혜택을 받는 도로·하천·제방 등 공공용 토지다. 군은 관련 공부 대장과 전산 자료를 1차로 검토한 뒤 현지 확인을 통해 감면 적정성 및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감면 혜택을 받은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나 미사용 상태로 방치하는 등 감면 목적 외 사용이 확인될 경우 즉시 감면을 취소하고 일반 과세로 전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법령에 따라 혜택받는 부동산이 취지에 맞게 직접 사용되고 있는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겠다”며 “누락되는 세원 없이 명확하고 공평한 과세를 실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0일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태안군 목애당에 방문해 정책 현장 체험 및 역사 속 청렴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채기주 금산보건소장을 비롯해 공직자 총 8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세계화 전략과 치유농업·보건사업 연계 등에 관한 구상을 구체화했다. 특히, 지역 축제의 글로벌화와 치유농업 분야 정책 기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앞으로 지역 보건과 농업, 관광 정책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어, 고위공직자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태안군 목애당을 찾아 역사 속 청렴 사례를 탐방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현장 체험교육은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기획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금산읍 및 군북·추부·진산·남이·부리·제원면 7곳에서 2026년 2분기 이동 건강검진을 전개한다. 검진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포함하고 신체계측, 혈액·요검사 등을 제공한다. 일정 및 장소는 △5월 28일~29일 금산군보건소 △6월 1일 군북보건지소 △6월 2일 추부보건지소 △6월 4일 진산보건지소 △6월 5일 남이보건지소 △6월 8일 부리보건지소 △6월 9일 제원보건지소 등이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전날 오후 8시 이후부터 당일까지 금식하고 건강검진표 및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는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직장가입자는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또는 사무직 중 격년제 시행 대상자다 국가 암검진 대상은 △20세 이상 여성 짝수년도 출생자 - 자궁경부암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 위암 및 유방암 △50세 이상 출생자 – 대장암 등이다.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은 토지 개발사업이 준공되기 전에 매매 등으로 소유권이 이전될 경우 개발부담금 승계 주의를 당부했다. 준공 전 소유권 이전 시 매수인에게 납부 의무가 승계될 수 있다. 개발부담금은 토지 개발로 발생한 개발이익 중 일정 부분을 환수하는 제도로 현재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990㎡ 이상,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다. 특히 전체 개발사업 중 일부 토지를 매입해 개별 면적이 부과 기준 이하인 경우라도 해당 개발사업 전체가 부과 대상이면 매수자에게 개발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다. 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사업 완료 전에 사업시행자의 지위나 소유권을 승계하는 경우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도 함께 부담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공장, 창고,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등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토지를 매입할 때는 계약 전 개발부담금 부과 여부와 준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매매계약서에 납부 의무 승계 및 부담 주체를 별도 약정으로 명확히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군 관계자는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알지 못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로부터 저소득층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군민에게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제공해 군민의 주거 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상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이며 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다. 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 기존 보증료 지원을 받은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 외국인 및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금산군은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및 농업대학 교육생들이 선진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목 재배기술과 농장 운영사례를 배우고 현장 중심의 실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재배기술 향상 우수 운영사례학습 견학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딸기 과정 교육생 등 30여 명은 논산시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우량딸기육묘장을 비롯해 지역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 육묘 기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2일에는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 등 30여 명이 금산 지역의 우수 농장 현장견학을 진행한다. 주요 작물은 블루베리와 딸기로 농장 운영사례 청취를 통해 교육생들의 작목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작목별 생육 관리와 농장 운영방식을 비교해 보고 각자의 영농 여건에 맞는 재배 방향을 모색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실제 농업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재배기술과 경영방식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내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지난 20일 금산읍 소재 금산인삼약초건강관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대상자 확인, 신청서 접수, 카드 지급, 사용 안내 등 단계별 절차를 확인하고 접수 창구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접수 창구 운영, 인력 배치, 현장 안내, 민원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군은 이번 2차 지급 기간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등 총 3만7474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50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 원으로 구분되며 1·2차 총지급 규모는 약 100억 원이다. 신청·지급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방식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농협 선불카드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 현장 방문 지급 운영 일정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공주시는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치유농장을 연계한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농장 협업 모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업을 활용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치유농장과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치유농장에서 계절별 농작물 재배 체험, 원예 활동, 자연 산책,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 기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적 교류 확대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공주시치매안심센터·공주벧엘정신요양원·국립공주병원 등 총 3개 기관과 치유농장이 연계되어 진행되며, 이달부터 11월까지 기관별로 총 8회차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치유농업은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돌봄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중요한 농업 자원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치유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