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한국미디어뉴스는 독자와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론·직필, 신속보도, 공정 보도, 기자윤리강령 준수를 신념으로 삼아 언론사에 봉직한 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름지기 언론은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할 때 가치가 있고, 존재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언론 환경은 어지럽고 혼탁하며 국민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그간 지방 언론사, 회장으로서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해왔지만 부족한 점 또한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 시사 정치를 쫓는 기사, 유혹성 기사 등을 타파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취재하여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론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는 언론사로 포탈에 기사 노출이 되고 이미 활성화된 유튜브 등을 병행하여 영상뉴스 및, 기획취재 등으로 지방의 언론을 대변하는 '시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성원을 바라며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미디어뉴스 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눈썹 반영구화장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효과를 제공하고 화장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청주 "담 브로우" 눈썹 반영구화장 학원 정유경 원장은 본인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눈썹 반영구화장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사례를 줄이고, 첨 접해보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도록, 1:1 교육 시스템을 추구하며, 교육생에 맞게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교육생에 필요하다면 솔루션까지 친절하게 상담해 주고 있다. 눈썹 반영구화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눈썹 반영구화장이 옅어지고 남는 붉은 잔흔과 잘못된 시술 사례들이 더욱 많아져서 큰 논란을 빚고 있다. "담 브로우" 눈썹 반영구화장 학원에서는 학원 교육생들에게 반영구에 사용하는 색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붉은 잔흔과 잘못된 시술 사례들이 나오지 않도록 데모 책임제를 통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데모 책임제는 수업이 끝난 후 실습에 명수를 제한 두지 않고, 봐주는 것을 의미한다. 요즘의 눈썹 반영구화장 학원들은 데모 실습에 명 수를 제한 두어 진행하지만 청주 "담 브로우"는 눈썹 반영구화장 및 미용업종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국회와 사법부 등 법을 지키지 않는 권력기관을 처벌하는 가칭 ‘정치중대 재해처벌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은 우리나라 권력기관은 법을 지키지 않는 게 관행화 돼있다고 지적하고 헌법에 국가 예산안은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에 심의·의결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나 우리 국회에서 제때에 예산안이 통과시키는 걸 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유 시장은 또한 공직선거법은 선거사범의 경우 1심은 6개월, 2심과 3심은 각각 3개월 안에 재판을 끝마쳐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도 사법부가 이를 지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4년 11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를 선고받았고 지금은 2심이 진행 중이다. 공직선거법 규정대로라면 이달 15일에 이미 2심 선고가 내려야 하나 재판이 계속 지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산업현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돼 중대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기업의 책임자를 처벌하듯이 헌법기관에서 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도 책임자를 처벌해
이원영 기자 ] 한승일 전 인천 서구의회 의장이 수행원 갑질 의혹으로 사퇴해 공석이 된 제9대 서구의회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고선희 의원(62・석남・가좌 나선거구)이 선출됐다. 고 의원은 심우창 의원과 경쟁해 전체 20표 중 11표를 얻어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고 의원은 잔여 임기는 약 1년이다. 고 의원은 신임 의장으로서 구의원들 간 누적된 갈등을 봉합하고 새로운 각오로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 활발한 의정활동, 합리적 구 집행부 견제 등의 포부를 밝혔다. 그는 초선이지만 대화와 소통에 능하다는 평을 받고있다. 고 의장에 대한 새로운 리더쉽이 기대되는 이유다. 의회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고선희 의장을 만나 현안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 일답.으로 들어본다. [ 문]초선으로서 구의회 의장에 당선된 소감은. [ 답 ]전임 서구의회 의장의 사퇴로 1년 남은 전반기 보궐 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의장으로서 주민들의 의회를 향해 제기하는 목소리를 집중해서 듣겠다. 제기된 각종 현안들과 민원에 대해서도 사안별로 꼼꼼하게 검토해 대안과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정치를 하고 싶다. 9대 의회는 성별, 연
색소폰 연주 에버 문화교류 / 이윤숙 대표님 인천 중구 제25회 중구 에버 기획공연 한중문화관 대공연장220515
지진이다! 태풍이다! 난기류까지?! ㅣ 인천국민안전체험관 방문 리뷰ㅣ 인천 실내 가족끼리 가볼만한 곳 추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신영희 인천옹진군의회 부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옹진군의 북도면, 연평면, 덕적면이 지역구로 생활정치를 모토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쉼없는 활동을 펼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신 의원은 "생활정치는 특이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자주 만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것이 생활정치의 기본으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도로라든가 생활에 밀접한 부분에 대한 개선사항을 요구할떼 귀담아듣고 반영해 개선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활이 생활정치"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인천옹진농협에서 30년간 근무할 때 금창동, 연안동, 인현동, 시도 지점장을 지냈으며 이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옹진군 농민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고 지역의원으로 옹진군의 사정에 밝고 끊임없는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에 가장 앞장서 처리하는 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칭송을 받고있다. 신 의원은 "초선일때에는 정치인이라는 단어가 쑥쓰럽고 부끄럽게만 느껴지곤 했지만 7대에 이어 8대 의원으로 지역구에서 당선돼 활동하면서 비로소 정치라는 말을 조금 이해하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개선해야 할 사
[ 경인TV뉴스 이원영 기자 ] 1. 민선 7기가 부평구가 임기 1년을 앞 둔 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의 소감은? 구민과 함께 부평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와 함께 구민들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1천300여 부평구 공직자들, 그리고 아낌없는 응원을 건네준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1년은 부평에 참 많은 변화가 시작된 한 해였습니다. 도심 속 금단의 땅으로 남아있던 부평 캠프마켓이 주민들에게 개방되고, 산곡동 제3보급단 이전이 확정되면서 서울 여의도의 절반 크기인 1.2㎢의 유휴부지가 구민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또 1년간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한 결과 인천에서는 최초로 정부의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 국비를 포함한 총 1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 외에도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도시철도 7호선 산곡역 개통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서도 유례없는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부평이 미래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발전을
[ 경인TV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출신 "왕년의 축구스타" 근황을 찾아 서울영등포공업고등학교 체육부실' 노수진' 선생님을 찾았다. 1986년 "고려대학교를 졸업과 함께 유공프로축구단"에 입단하여 1993년에 유공에서, 은퇴하였다. 선수생활을 마감할 때 까지"화려한 기록을 남겼던 선수생활" 시절이었지만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은퇴하게 되었던 것이 아니라 '축구에 회의를' 느껴 선수생활을 마감하였기에 그는 '아픈 추억으로 남아,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유공프로축구단' 4년차 "김정남감독님"의 지휘 아래 !우승!의 감격이 찾아왔고 "최고선수의 영예인(MVP)"에 올랐다. 89년도 '우승'을 할 당시 럭키금성에 3:2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하였는데, 결승에서 1골과 2개의 어시스트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국가대표팀 차출"로 프로게임에 많은 출전을 하지는 못 하였지만 프로게임에 출전을 할 때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게임을 하였다고 회고 하였다. "노수진 선수는 고향인 군산에서! 작고하신 채금석 선생님"의 지도아래 ' 탄탄한 기본기'를 배우고 영등포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우승을 하는 등 '화려한 성적'을 남기고 "고려대학교에 진학하여" 2학년 시
2021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스케치 윤형철,이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