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한국미디어뉴스는 독자와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론·직필, 신속보도, 공정 보도, 기자윤리강령 준수를 신념으로 삼아 언론사에 봉직한 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름지기 언론은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할 때 가치가 있고, 존재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언론 환경은 어지럽고 혼탁하며 국민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그간 지방 언론사, 회장으로서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해왔지만 부족한 점 또한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 시사 정치를 쫓는 기사, 유혹성 기사 등을 타파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취재하여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론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는 언론사로 포탈에 기사 노출이 되고 이미 활성화된 유튜브 등을 병행하여 영상뉴스 및, 기획취재 등으로 지방의 언론을 대변하는 '시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성원을 바라며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미디어뉴스 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사회와 민주주의의 구현이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출발하고자합니다.국가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며 항상 독자들께 올바르고 빠른 언론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한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언론의 길을 걸을 것을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독자가 없는 언론은 존재 가치가 없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독자들로부터 항상 사랑받는 언론사가 될 것을 굳게 다짐 합니다. 항상 깊은 애정과 격려, 채찍질로 쉼 없이 거듭날 수 있도록 깊은 조언을 부탁드리며 항상 여러분 곁에 같이하고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신문사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언론이 되기 위해 한국미디어뉴스 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밝고 건전한 국민생활에 앞장서는데 주저함이 없을 것이고 언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24시간 깨어있는 신문사가 되겠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 이며 상시 국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통 언론사가 되기 위해서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내용의 기준 틀을 변형 매체 간의 벽을 허물고 일방적 전달 방식을 탈피하여 쌍방향적 소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독자 칼럼과 사설.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일익을 담당하는 여론을 심층 취재하여 진정한 언론의 길을 향해 매진하겠습니다. 인물포커스 배너를 활성화하여 국민 스스로가 주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한국미디어뉴스 임직원 일동은 사회가 부여한 언론으로서 책무에 최선을 다 하고 독자들의 무한한 정보욕구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무한한 애정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