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외철 국립울진해양과학관장은 6월 9일 오후 2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동해연구소에서 개최되는 ‘왕돌초 종합해양과학기지 준공식’에 참석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5월 19일 타이베이 해양연구원(NAMR)과 해양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해양교육 프로그램 개발, 과학전시 콘텐츠 공유, 청소년 교육 활동 교류 등에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타이베이 해양연구원(NAMR)은 해양데이터 공유시스템(NODASS)을 운영하며 디지털 해양교육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유네스코 UN Ocean Decade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소양 확산 활동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양측은 지난해 해양과학길 국제워크숍을 통해 이미 교류한 바 있으며, 이번 협의를 계기로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은 “이번 업무협의는 양 기관이 해양교육과 전시, 해양소양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소프트테니스 대회인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단과 해외 7개국 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등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은 국제 규격의 코트와 최신식 경기 환경을 갖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으며, 관람석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개최지인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문경중학교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문경여자중학교는 여중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문경공업고등학교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는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문경 고등부의 강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남초부에서는 점촌중앙초등학교가, 여초부에서는 모전초등학교가 각각 3위에 오르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또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김기효, 문대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북 봉화 출신의 최찬은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국민과 종사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난 13일 해양과학관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에는 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을 비롯, 외부 안전 전문가(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권상원 부장, 이병철 부장)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주요 시설의 안전성 등을 분야별로 장시간에 걸쳐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 토목 분야의 위험요인 유무 ▲전시공간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였다. 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은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성수기에 해양과학관 시설을 이용하시는 모든 국민들이 안전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5월 22일(금)에는 전기와 소방분야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에서는 바다주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바다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바다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바다의 날 31주년을 맞이하여 해양수산부는 5월 1일(금)부터 5월 31일(일)을 ‘바다주간’으로 지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은 전 연령층이 해양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번 바다주간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여, 과학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어린이날 연휴(5/1~5/5) 중 5월 4일(월)은 정기 휴관일로 운영하지 않음 ■ 해양과학 연계 보드게임 ‘바닷속 비밀을 찾아서’ 5월 한 달간 과학관 로비에서는 해양과학을 주제로 한 보드게임 ‘바닷속 비밀을 찾아서’를 운영한다. 해양 물리, 화학, 생물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양과학의 기초 개념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화)에는 가족이 팀을 이뤄 참여하는 ‘바다 탐험대’ 대항전을 별도로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 기자 ] 협력 강화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과학관)은 2026년 4월 29일, 과학관 海어울림홀에서 ‘바다로 여는 길!, 해양과학길 포럼’을 올해 처음 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과학길’은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에 위치한 경북해양과학단지 (GMSP*)의 도로명 주소로 ‘해양과학’이란 명칭이 포함된 주소로는 전국 에서 유일하다. 이 일대에는 국립울진해양과학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및 환동해산업연구원 등 해양분야 전문기관이 위치하고 있다. * GMSP : Gyeongbuk Marine Science Park 과학관은 UN 해양과학 10년 공식 활동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총 4회의 포럼을 개최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해양소양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 하고, 청년과 신진 연구자, 시민, 예술가 및 언론인 등 다양한 참여층을 아우르며 기후위기, 해양환경 및 거버넌스 등 다양한 해양이슈 문제 해결 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온 바 있다. 이번 포럼은 북극항로 개척 및 극지연구와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구 성하여 해양과학 최신연구, 교육, 정책, 국제협력 등 각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성주군은 4.28.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제고를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근 정부의 기금 운영 지침 변경 사항과 정책기조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부서장과 실무진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고, 국정과제 및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서 간의 추진체계를 강화하여 개별 부서 단위의 사업 추진에서 벗어나, 주거·일자리·교육·문화가 복합적으로 연계된 종합적인 패키지 사업을 발굴해 정주 여건 개선의 시너지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투자계획 수립 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시설 투자 위주의 관행에서 탈피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끼는 주민 체감형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울릉군은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주한미군 험프리스 기지사령부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울릉도 주요 관광지 및 문화 체험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릉군 역사상 최초의 미군 단체 방문으로,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비롯해 성남, 오산 기지 등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고유 문화를 알리고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점검하고자 기획됐다. 방문단은 일정 중 삼선암, 코끼리바위, 관음도 등 울릉도의 대표적인 해상 명소를 시찰했으며, 나리분지 트레킹을 통해 화산 섬 특유의 지질학적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특히 태하 대풍감 견학 및 거북바위·통구미 일대 탐방은 참가자들로부터 “압도적인 경관과 신비로운 자연의 조화”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또한, 군은 지역 특화 음식인 따개비칼국수, 산채비빔밥, 엉겅퀴해장국, 울릉 약소불고기 등을 제공하여 K-푸드의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 날에는 유람선을 이용한 해안 절벽 일주와 ‘울릉도 체험학습 해안산책로’ 도보 체험을 통해 섬의 역사적 서사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2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평가 및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도정 핵심과제를 선도한 10개 부서와 올해 1분기 두각을 나타낸 4개 부서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 중심의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확고한 도정 방향성 아래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경북 2025년 경북도는 초대형 산불이라는 유례없는 재난과 APEC 정상회의라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동시에 마주하며 숨 가쁜 한 해를 보냈다. 특히 3월에 발생한 산불로 1조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도는 총력을 다해 복구비 1조 8,310억 원을 확보하고 2,531세대의 임시주택을 공급하며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약 7조 4천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 지역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정 및 산업 분야에서도 역대급 성과가 이어졌다. 2026년도 국비 12조 7,356억 원을 확보해 사상 최대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