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회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축하공연, 오찬 등이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시의회는 하나시티즌 경로우대 할인 확대처럼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 대전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대피지원단 교육·훈련’을 7~8일 이틀간 실시한다. 이번 교육·훈련은 재난 발생 시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우선 대피 대상자에 대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우선 대피 대상자와 주민대피지원단을 1대1로 연계해 안부 확인과 대피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실제 상황 중심의 현장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훈련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내 공동주택 등 3곳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즉시 대피 유도 방법 △상황 전파 및 도움 요청 요령 △주민대피지원단 역할 숙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직후 안부 확인부터 대피 지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대응 체계와 협업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 지원이 무엇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표창 대상자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정성껏 마련된 점심과 다과를 즐기며 효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신축·운영 ▲어르신 바둑·장기·한궁대회 개최 등 여가활동 지원 ▲건강돌봄사업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7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과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효행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도 함께 펼쳐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서구는 6일 오후 그랑르피에드(둔산동 1380-2번지) 신축 건설 현장을 방문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4월 20일~6월 19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우기 대비 수방 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및 건설기계 안전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 인근 시설 피해 방지를 위한 관련 사항 확인과 함께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하기도 했다. 가벼운 위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으며, 기타 지적 사항은 가급적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달 21일에도 계백지구 A1블럭 공동주택(관저푸르지오센트럴파크 1단지)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보수·보강 방안을 모색했다. 이달 13일에는 도마큰시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 함께한 김낙철 부구청장은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시는 5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재활·행동중재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전문 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문 진료환경 조성을 축하하고 의료 접근성 향상과 가족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임우영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호 건양대학교의료원장의 환영사,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축사, 센터 소개 및 경과보고에 이어 건양사이버대학교 에바다 보컬 앙상블의 축하공연, 현판식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감각 민감성, 환경 변화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반 의료기관 이용에 제약을 받아 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부단체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5월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점검에 들어갔다. 6일 회의를 주재한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지만 평상시처럼 우리 대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아서 시민들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5월 첫째 주 연휴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무탈하게 잘 지나간 것은 공직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간부들 포함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민생을 위한 행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기간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소속 직원들 포함 모든 공직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7종의 선거 투표 용지가 발부되는 만큼 난이도 높은 선거 사무임을 감안하여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이번 법정 선거 사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함께 주문했다. 또한, 중동 사태 장기화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약 2만 명이 참여하여 놀이 중심 교육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2016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놀이의 본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중심에 둔 놀이 통합 교육의 성과를 집약한 뜻깊은 행사로 운영됐다. 나아가 학교와 가정, 지역 사회가 협력하는 운영 기반 위에 학생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놀이와 교육의 통합을 한 단계 도약시켰다. 체험 마당 40종과 인성 마당 17종에서 어린이들은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며 재미와 함께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달았다. 또한 어울림 마당에서는 학생과 전문가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참여 마당에서는 신체 활동 구역을 비롯해 AI 포토존, 스탬프 놀이 구역, 빛 드로잉 체험 구역 등 새롭게 구성된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종이 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대전시 행정부시장)은 4월 3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업무일인 5월 4일, 시정 공백 방지를 위해 119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고유가피해지원TF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정 연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중에도 시민 안전에 한 치의 공백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범람·지하차도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묵묵히 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보건소 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유성이의 튼튼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체험관은 탄생·감염·위생·구강·흡연 및 음주 예방·안전·신체활동·영양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의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신생아 모형 체험, 손 씻기 체험, 음주 고글 체험, 신체활동 등 모형과 영상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이 마감됐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반기 참여 신청은 7월 20일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