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안전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소방본부는 베테랑 퇴직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안전 전문가로 동행시켜 학교 현장학습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교사의 안전관리 업무를 보조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안전요원 390명을 양성해 인천 지역 230여 개 학교, 1,257개 학급의 체험학습 현장에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올해는 안전요원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신규 양성과정과 2년마다 시행되는 보수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양성 교육은 퇴직 소방공무원의 경우 12시간 교육(심폐소생술 6시간, 재난·안전 6시간)이며, 의용소방대원은 4시간 교육(심폐소생술 2시간, 재난·안전 2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천소방본부는 19일 인천소방학교 제2캠퍼스에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지원 활동 시 준수사항과 안전관리 역할을 공유하고 체험학습 집중 시기에 대비한 안전요원 운영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17일 강화군에 위치한 비에스종합병원(이사장 백승호) 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도서의료 취약지 응급환자 원격의료 협력을 위한 현장 실무협의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임정수 공공의료본부장, 임용수 응급의학과 교수, 이길재 외상외과 교수, 문종윤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등 가천대 길병원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백승호 이사장, 김종영 병원장, 백승금 행정원장, 최상락 응급의료센터장 등 비에스종합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지 의료기관에서의 중증 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주제로 양 기관 참석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2021년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필수사업으로 중증응급 환자의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 의료기관에서 응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협진과 진료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격의료협진 시스템 및 닥터헬기, 닥터카 등의 이용 활성화를 집중 논의했다. 응급, 외상 의료진과 공공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17일 강화군에 위치한 비에스종합병원(이사장 백승호) 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도서의료 취약지 응급환자 원격의료 협력을 위한 현장 실무협의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임정수 공공의료본부장, 임용수 응급의학과 교수, 이길재 외상외과 교수, 문종윤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등 가천대 길병원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백승호 이사장, 김종영 병원장, 백승금 행정원장, 최상락 응급의료센터장 등 비에스종합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지 의료기관에서의 중증 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주제로 양 기관 참석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2021년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필수사업으로 중증응급 환자의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 의료기관에서 응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협진과 진료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격의료협진 시스템 및 닥터헬기, 닥터카 등의 이용 활성화를 집중 논의했다. 응급, 외상 의료진과 공공의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중개바이오마이크로제작실험실 김건아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강주)의 논문 “Microneedle Stent for Intravascular Anchoring Effect”가 생체재료 및 응용 분야 국제학술지 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Impact Factor: 9.6, JCR TOP 8.5%)에 게재되었으며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본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됐다. 혈관 내에서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스텐트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기존 PCL 스텐트 표면에 마이크로니들 구조를 적용해 혈관 조직과의 기계적 앵커링 효과를 유도함으로써 스텐트 이탈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에서는 생체적합 고분자인 PCL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니들 구조를 제작해 고정 안정성과 최소 침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차세대 혈관 삽입형 의료기기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기계공학 기반 설계 기술이 의공학 및 의료기기 분야에 기여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성과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배드민턴부가 1월 1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개인단식에서는 2학년 이다현이 금메달을, 3학년 부서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1학년 남소현은 백석대 최지훈과 팀을 이뤄 혼합복식에서 준우승했다. 전반적으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김수진 감독은 단체전 우승에 따른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견디며 노력한 선수들과 대학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팀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지난 19일 인천 지역 청소년시설 및 단체 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지도자 응급처치 일반과정 상반기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 대상은 관내 19개 청소년시설 및 단체 종사자이다. 이 교육은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다. 청소년지도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응급처치 필요성과 상황별 행동요령을 다뤘고, 실습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교육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연계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비는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전액 지원했다.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지도자들은 국가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운영 시 안전전문인력 자격 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지도자의 안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병철 센터장은 “청소년활동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며, 지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기자 ]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나비서(NAVIS)'를 운영하는 (주)조인글로벌(의장 김세규)이 2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마케팅 플랫폼 기업 ㈜리드젠(그룹총괄 대장 유태영)의 ‘상상마켓'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주)조인글로벌 김세규 의장과 ㈜리드젠 유태영 그룹총괄 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리드젠은 (주)조인글로벌의 핵심 서비스인 '나비서'의 공식 홍보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 ㈜리드젠은 보유한 온·오프라인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나비서 홍보에 참여한다. 특히 ㈜리드젠은 보유 회원 중 약 150만 명을 나비서 무료 회원으로 유치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유태영 그룹총괄 대장은 협약식에서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나비서는 대규모 회원 기반 확보를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AI 비즈니스 서비스 제공을 확장할 전망이다. ㈜리드젠은 회원들에게 나비서 업무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며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조인글로벌 김세규 의장은 "㈜리드젠과의 파트너십이 나비서의 AI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에 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지방조달청(청장 강신면)은 3월 19일 PPS홀에서 「2026년 지역밀착형 중소기업 지원 사업 발대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AI·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창업기업과 청년기업,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소기업이 공공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지방조달청은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지역밀착형 기업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조달청 직원과 기업을 1:1로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보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보 기업들에게 조달청이 지원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강신면 서울지방조달청장은 전담 지원팀이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공공조달을 통한 성장을 돕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안전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지원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소방본부는 베테랑 퇴직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안전 전문가로 동행시켜 학교 현장학습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교사의 안전관리 업무를 보조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안전요원 390명을 양성해 인천 지역 230여 개 학교, 1,257개 학급의 체험학습 현장에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올해는 안전요원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신규 양성과정과 2년마다 시행되는 보수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양성 교육은 퇴직 소방공무원의 경우 12시간 교육(심폐소생술 6시간, 재난·안전 6시간)이며, 의용소방대원은 4시간 교육(심폐소생술 2시간, 재난·안전 2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천소방본부는 19일 인천소방학교 제2캠퍼스에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지원 활동 시 준수사항과 안전관리 역할을 공유하고 체험학습 집중 시기에 대비한 안전요원 운영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17일 강화군에 위치한 비에스종합병원(이사장 백승호) 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도서의료 취약지 응급환자 원격의료 협력을 위한 현장 실무협의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임정수 공공의료본부장, 임용수 응급의학과 교수, 이길재 외상외과 교수, 문종윤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등 가천대 길병원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백승호 이사장, 김종영 병원장, 백승금 행정원장, 최상락 응급의료센터장 등 비에스종합병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지 의료기관에서의 중증 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주제로 양 기관 참석자들 간에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2021년 인천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필수사업으로 중증응급 환자의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 의료기관에서 응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협진과 진료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격의료협진 시스템 및 닥터헬기, 닥터카 등의 이용 활성화를 집중 논의했다. 응급, 외상 의료진과 공공의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중개바이오마이크로제작실험실 김건아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강주)의 논문 “Microneedle Stent for Intravascular Anchoring Effect”가 생체재료 및 응용 분야 국제학술지 Advanced Healthcare Materials (Impact Factor: 9.6, JCR TOP 8.5%)에 게재되었으며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본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됐다. 혈관 내에서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스텐트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기존 PCL 스텐트 표면에 마이크로니들 구조를 적용해 혈관 조직과의 기계적 앵커링 효과를 유도함으로써 스텐트 이탈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에서는 생체적합 고분자인 PCL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니들 구조를 제작해 고정 안정성과 최소 침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차세대 혈관 삽입형 의료기기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기계공학 기반 설계 기술이 의공학 및 의료기기 분야에 기여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성과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배드민턴부가 1월 1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개인단식에서는 2학년 이다현이 금메달을, 3학년 부서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1학년 남소현은 백석대 최지훈과 팀을 이뤄 혼합복식에서 준우승했다. 전반적으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김수진 감독은 단체전 우승에 따른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견디며 노력한 선수들과 대학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팀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윤병철)는 지난 19일 인천 지역 청소년시설 및 단체 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지도자 응급처치 일반과정 상반기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 대상은 관내 19개 청소년시설 및 단체 종사자이다. 이 교육은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다. 청소년지도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 의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응급처치 필요성과 상황별 행동요령을 다뤘고, 실습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교육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연계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비는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전액 지원했다. 8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지도자들은 국가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운영 시 안전전문인력 자격 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지도자의 안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병철 센터장은 “청소년활동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며, 지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제182차 정례회의에서 동두천시의회의 김승호 의장이 제안한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유역(지방)환경청이 국가하천 관리를 치수와 보전에 중점을 두면서 시민을 위한 친수시설 조성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김승호 의장은 하천 흐름이나 홍수터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 파크골프장, 계절형 꽃밭, 산책로 등 저영향 친수시설조차 점용허가 과정에서 과도하게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규제 구조가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초래할 뿐 아니라 주민 정주 여건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건의안은 세 가지 주요 요구사항을 담고 있다. 첫째, 「하천법」상 저영향 친수시설 기준을 명확히 하고 표준심사지침을 마련해 점용허가 절차를 합리화하는 것이다. 둘째, 고정 건축물이 없는 저영향 친수시설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협의 기간을 단축하는 '친수시설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을 요구했다. 셋째, 국가하천 중 도심을 통과하는 구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