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은 2월 12일(목) 설을 맞이하여 창원 내 노인 1인가구와 저소득가구 등 520세대에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를 지원하였다. 지역 내 후원자, 자원봉사자가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하여 본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이 날 전달한 ‘복(福)을 담은 떡국키트’에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 그리고 설 명절에 많이 사용되는 간장, 설탕, 소금 등의 15종의 식재료로 구성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후원단체 창원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진달래회에서는 “모두가 한 뜻으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구암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마산지사,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창원봉림라이온스클럽, 육군종합정비창 더함세, 국민연금공단 마산지사, 순수초아, 아사모, 다사랑회, 서진정보통신, 케이워터기술 창원권사업소, LG전자노동조합 창원1지부, 경남지방변호사회공익봉사단,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기아오토큐 창원중동점, 창원하모니라이온스클럽, 백두산종합인력, 한전MCS마산지점, 마산가고파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