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청해ENV㈜ 이병관 대표가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텐텐기부(매월 10만 원, 10년)’를 완주하며 총 1,200만 원의 발전기금 기탁을 마무리했다. 일회성 기부가 아닌 120개월 연속 정기 실천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나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4월 15일 대학본부에서 이를 기념하는 「발전기금 텐텐기부 완주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이병관 대표와 모친 홍사순 여사,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와 함께 화학과 김태현·방지원·권태현·이창민·정관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기부금 전달과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랜 시간 이어온 정기기부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대학교 화학과 동문인 이병관 대표는 후배들을 위해 10년간 매달 기부를 이어왔으며, 기탁금은 화학과 지정기금으로 조성돼 학과 발전과 학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관 대표는 “모교에서의 배움이 현재의 기반이 된 만큼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부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병관 대표는 기념식 후 화학과를 직접 방문해 강의실과 실험실을 둘러보며 후배들의 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성 존중과 공존 모색에 i-RISE 가치와 존재 이유 더하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지난 4월 13일(월) 오후 연수구 함박마을에 정겨운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관내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대상의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인천대에서 마련한‘2026 글로벌 희망 완성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이 함박마을에 등장한 것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사회봉사센터, 너머인천고려인문화원과의 협업 속에‘함박마을 고려인’을 위한 사회봉사 교과목으로 이번 1학기에 처음 개설되었고, 인천대학교 재학생 11명이 멘토로 참여하면서 함박마을에 온정과 생기가 감돌고 있다. 실제 교육봉사가 이뤄지고 있는 공간은 인천의 모 종교시설에서 고려인을 돕기 위해 마련한 함박마을 내 아파트로서, 고려인 학부모와 어린 자녀들에게 단순한 교육의 의미를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 주고 있다.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에서 귀국한 고려인들과 그의 자녀들에게 한글과 수학 및 과학, 문화 등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인천대 재학생들은 초반의 어색함을 넘어 벌써‘날개 없는 천사’라는 호칭이 이어지고 있다. 다문화 아이들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성 존중과 공존 모색에 i-RISE 가치와 존재 이유 더하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지난 4월 13일(월) 오후 연수구 함박마을에 정겨운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관내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대상의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인천대에서 마련한‘2026 글로벌 희망 완성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이 함박마을에 등장한 것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사회봉사센터, 너머인천고려인문화원과의 협업 속에‘함박마을 고려인’을 위한 사회봉사 교과목으로 이번 1학기에 처음 개설되었고, 인천대학교 재학생 11명이 멘토로 참여하면서 함박마을에 온정과 생기가 감돌고 있다. 실제 교육봉사가 이뤄지고 있는 공간은 인천의 모 종교시설에서 고려인을 돕기 위해 마련한 함박마을 내 아파트로서, 고려인 학부모와 어린 자녀들에게 단순한 교육의 의미를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 주고 있다.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에서 귀국한 고려인들과 그의 자녀들에게 한글과 수학 및 과학, 문화 등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인천대 재학생들은 초반의 어색함을 넘어 벌써‘날개 없는 천사’라는 호칭이 이어지고 있다. 다문화 아이들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내분비대사내과 이시훈 교수팀의 이다 마리 뇌룸 비(Ida Marie Noerum Wigh) 대학원생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 발표상’을 받았다. 이번 이다 비 학생의 수상은 이시훈 교수와 덴마크 연구진과 공동으로 진행한 결과로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내분비학회 주최 ‘서울국제내분비대사학회 (SICEM 2026)’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 주제는 부갑상선호르몬(PTH)의 ‘p.Arg25Cys 변이’에 의해 형성되는 혈중 이량체 부갑상선호르몬이다. 연구는 한국과 덴마크에서 동일한 PTH 유전자 변이가 각각 독립적으로 발견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양국에서 유사한 임상 양상을 보이는 환자가 확인되면서, 해당 변이의 병태생리적 의미를 규명하기 위한 다기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이시훈 교수팀과 덴마크 올보르 대학병원 연구진, 고려대, 씨젠의료재단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이다. 연구팀은 해당 변이가 기존 단량체 형태와 다른 ‘이량체 형태’의 PTH을 형성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로 인해 호르몬의 생물학적 작용과 신호전달 특성이 변화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는 기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5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을 적극 홍보했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공사는 대국민 캠페인 전개에 발맞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전광판, 미디어월 등)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영, △여객 미이동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여객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에너지 절약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 신유열)와 손잡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단순한 기업 유치 차원을 넘어, 지역 미래 인재를 산업 생태계와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수구는 지난 15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바이오 청년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지난 1월 양 기관이 체결한 ‘지역 발전 및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기초 지방자치단체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 협력해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와 진로 정보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관내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특성화고 학생 등 바이오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도를 중심으로 바이오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의 기대감 역시 현장에서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평가다. 특강은 ▲롯데 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 소개와 비전, ▲첨단 바이오의약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청해ENV㈜ 이병관 대표가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텐텐기부(매월 10만 원, 10년)’를 완주하며 총 1,200만 원의 발전기금 기탁을 마무리했다. 일회성 기부가 아닌 120개월 연속 정기 실천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나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4월 15일 대학본부에서 이를 기념하는 「발전기금 텐텐기부 완주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이병관 대표와 모친 홍사순 여사,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와 함께 화학과 김태현·방지원·권태현·이창민·정관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기부금 전달과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랜 시간 이어온 정기기부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대학교 화학과 동문인 이병관 대표는 후배들을 위해 10년간 매달 기부를 이어왔으며, 기탁금은 화학과 지정기금으로 조성돼 학과 발전과 학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관 대표는 “모교에서의 배움이 현재의 기반이 된 만큼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부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병관 대표는 기념식 후 화학과를 직접 방문해 강의실과 실험실을 둘러보며 후배들의 학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위한 다양성 존중과 공존 모색에 i-RISE 가치와 존재 이유 더하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한 지난 4월 13일(월) 오후 연수구 함박마을에 정겨운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관내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대상의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자 인천대에서 마련한‘2026 글로벌 희망 완성 프로젝트’의 첫 프로그램이 함박마을에 등장한 것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사회봉사센터, 너머인천고려인문화원과의 협업 속에‘함박마을 고려인’을 위한 사회봉사 교과목으로 이번 1학기에 처음 개설되었고, 인천대학교 재학생 11명이 멘토로 참여하면서 함박마을에 온정과 생기가 감돌고 있다. 실제 교육봉사가 이뤄지고 있는 공간은 인천의 모 종교시설에서 고려인을 돕기 위해 마련한 함박마을 내 아파트로서, 고려인 학부모와 어린 자녀들에게 단순한 교육의 의미를 넘어 사회와 소통하는 공간이 되어 주고 있다.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에서 귀국한 고려인들과 그의 자녀들에게 한글과 수학 및 과학, 문화 등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인천대 재학생들은 초반의 어색함을 넘어 벌써‘날개 없는 천사’라는 호칭이 이어지고 있다. 다문화 아이들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내분비대사내과 이시훈 교수팀의 이다 마리 뇌룸 비(Ida Marie Noerum Wigh) 대학원생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 발표상’을 받았다. 이번 이다 비 학생의 수상은 이시훈 교수와 덴마크 연구진과 공동으로 진행한 결과로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내분비학회 주최 ‘서울국제내분비대사학회 (SICEM 2026)’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 주제는 부갑상선호르몬(PTH)의 ‘p.Arg25Cys 변이’에 의해 형성되는 혈중 이량체 부갑상선호르몬이다. 연구는 한국과 덴마크에서 동일한 PTH 유전자 변이가 각각 독립적으로 발견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양국에서 유사한 임상 양상을 보이는 환자가 확인되면서, 해당 변이의 병태생리적 의미를 규명하기 위한 다기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이시훈 교수팀과 덴마크 올보르 대학병원 연구진, 고려대, 씨젠의료재단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이다. 연구팀은 해당 변이가 기존 단량체 형태와 다른 ‘이량체 형태’의 PTH을 형성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로 인해 호르몬의 생물학적 작용과 신호전달 특성이 변화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는 기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6년 4월 15일 -- 오영수 더불어민주당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가 15일 ‘3차 정치개혁 제안’을 발표했다. 오영수 예비후보는 ‘구청장 당선 시 자신의 월 급여 전액 환원(1차, 13일)’과 ‘구청장 권한 분산(2차, 14일)’에 이어 이번에는 경쟁 후보들을 포함한 전국 기초단체장들에게 ‘공직문화 선진화를 위한 릴레이 참여’를 제안하며 정치 문화 개혁에 나섰다. 동참이 아닌 선택… 급여 전액 환원 릴레이 제안 오영수 예비후보는 경쟁 후보와 전국의 광역·기초단체장들을 향해 “각자의 방식으로 국민 앞에 서자”고 제안했다. 무조건적인 급여 환원 권유가 아닌 △전액 환원형 △일부 환원형 △사용처 투명 공개형 중 각자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선언하자는 취지다. 정치판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자발적 참여를 제안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치 투명성의 ‘방향’을 제시하다… 급여 사용 공개 방안 제시 오영수 예비후보는 단순히 돈을 받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치인의 급여가 어디에 쓰이는지 주민이 확인할 수 있는 ‘공직자 급여 사용 공개 방안’을 제안했다. · 공개 항목: 식비, 교통비, 경조사비 등 세부 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삼척블루파워㈜(대표 강규봉)는 4월 15일 삼척시청에서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관내·외 중·고등학교 신입생 699명을 대상으로 총 1억 3,980만 원의 입학준비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반경 5km 이내에 거주하는 학생으로, 삼척중·삼척여고 등 인근 학교 재학생은 물론 타 지역 학교로 진학한 관내 거주 학생까지 포함해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철 삼척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삼척시의회 김원학 부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20만 원씩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교복 및 학용품 구입 등 입학 초기 필수 비용에 활용돼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민간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춘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1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부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계획과 재인증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2023년 1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도래하는 재인증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 갱신뿐만 아니라 상위단계 인증까지 함께 검토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수행기관은 4월부터 11월 초까지 약 7개월간 과업을 수행한다. 주요 과업은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설계 및 시행 △시민 의견수렴과 아동 요구 분석 △아동 요구 확인조사 및 우선순위 도출 △도시 환경 진단 및 4개년 추진 로드맵 수립 등이다. 시는 조사와 분석 전 과정을 통해 아동과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4월 중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회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7월까지 표본조사와 중간보고를 마친 뒤 10월 중 4개년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진구가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창업기업의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보육, 정책금융, 성장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 기업의 유치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나눠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총괄·조정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창업기업 대상 보증지원과 프로그램 운영 및 교류 행사 공동 개최를 맡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지원과 함께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규제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근거리 창업지원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지원 효과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상승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구는 창업보육 기반을 중심으로 금융·정책 지원을 연계해 기업 유입 확대와 지역 정착 유도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의 창업성장 플랫폼 ‘네스트(NEST)’와 연계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광진구가 서울시 공모사업인 ‘2026년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유아 생활체육 활성화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했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 시비 7천 5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1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어린이집 33개소, 유아 538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유아스포츠단 운영에 들어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해 만 3~5세 유아가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의 기초체력 향상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체육시설 19개소가 참여해 전년 대비 규모를 확대했으며, 보다 많은 유아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풋살, 축구 등 구기 종목과 태권도, 합기도 등 유아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가 유아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지도하며, 놀이 중심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구는 사업의 안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