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길건설 이영식 대표와 ㈜토림건설 천정래 대표가 (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이사장 이인재)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026년 3월 24일 인천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인천대학교 토목공학과 동문인 기업 대표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두 대표는 동문으로서의 유대와 모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는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경험이 지금의 성장 기반이 된 만큼, 후배들에게도 더 나은 교육 환경이 제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재 총장은 “토목공학과 동문으로서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 인천지사(지사장 장성호)와 인천노동권익센터(센터장 서흥원)는 24일 인천 연수구 인천노동권익센터에서 취약계층 건설근로자의 복지와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는 인천 지역 건설근로자에 대한 교육 및 프로그램 협력,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노동법률 상담,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활동, 양 기관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개발 및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포함했다. 이를 통해 인천 내 근로조건이 취약한 건설근로자의 노동권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흥원 인천노동권익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천 건설근로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협력하여 건설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호 건설근로자공제회 인천지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건설근로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또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해 건설근로자의 권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길건설 이영식 대표와 ㈜토림건설 천정래 대표가 (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이사장 이인재)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026년 3월 24일 인천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인천대학교 토목공학과 동문인 기업 대표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두 대표는 동문으로서의 유대와 모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는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경험이 지금의 성장 기반이 된 만큼, 후배들에게도 더 나은 교육 환경이 제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재 총장은 “토목공학과 동문으로서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연금나눔재단에서 지원하는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3월부터 9월까지 국민연금을 수급 중인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23일에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이날 참여자들과 함께 연간 운영 방향과 교육 일정을 공유했으며 고성란 관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행복아카데미’는 은퇴 이후의 안정적이고 의미 있는 노후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는 국민연금나눔재단 후원 사업이다. 노후 준비 교육(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을 중심으로 ▲선배시민교육 ▲웰다잉 교육 ▲힐링그린미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자조모임 ▲나들이 등 약 7개월간 총 29회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복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지역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형 기술봉사에 나섰다. 공단은 24일 연수동 가온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제1회 기술봉사’를 실시하고, 아동 돌봄공간의 조도 개선과 전기 안전 강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단이 보유한 시설관리 전문성과 기술 인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다. 아동센터 내부의 어두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LED 등기구 8개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된 등기구 3개를 교체했다. 또한 콘센트에 화재 예방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전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조치를 병행했다.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아동들이 보다 밝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를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 영천교육 전반기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감과 지역 교육공동체가 직접 만나 영천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지역 단체 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기관장 업무 브리핑을 시작으로, 영천교육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천늘봄센터(2026년 9월 개관) ▲영천학생미래교육관(2026년 6월 개관) ▲경상북도교육청 영천도서관(2027년 7월 개관 예정) 등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 계획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과 돌봄 기능 강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교육감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24일 남동유수지에서 열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1993년부터 전 세계에서 기념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하늘수의 품질과 안전한 수돗물 정책을 시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시민들은 부스에서 병입된 인천하늘수를 시음하며 품질을 확인했고, 수돗물 생산 과정과 정책 추진 현황이 담긴 안내문도 받아갔다. 이로써 시민들은 수돗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물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한편, 인천하늘수가 시민에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하늘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홍보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법정 먹는물 수질검사 기준(61개 항목)을 뛰어넘는 추가 200개 항목의 수질검사,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등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길건설 이영식 대표와 ㈜토림건설 천정래 대표가 (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이사장 이인재)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026년 3월 24일 인천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인천대학교 토목공학과 동문인 기업 대표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두 대표는 동문으로서의 유대와 모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영식 대표와 천정래 대표는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경험이 지금의 성장 기반이 된 만큼, 후배들에게도 더 나은 교육 환경이 제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재 총장은 “토목공학과 동문으로서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저전•중앙•매곡•삼산동)이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는 ‘2026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해로 8회째를 맞으며, 올바른 지방정치 문화 확산과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지방 정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주민 건강증진 및 생활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한 입법 활동과 현장 행정, 주민 참여를 연결한 거버넌스형 의정활동 사례로 평가받았다. 2023년 7월에는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방문을 통해「순천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걷기길 조성 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길 조성뿐 아니라 주민 간담회를 통한 의견 수렴, 공원 및 녹지대의 맨발걷기길 체계적 조성, 세족대 및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 등도 추진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우리동네 맨발봉사단’ 운영과 ‘황토길 맨발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도심 공원을 생활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도 기여했다. 이복남 의원은 “주민의 헌신과 행정의 협력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노동자는 본질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에 노동자들 간에 단결, 또는 단체교섭, 단체행동과 같은 노동 기본 3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한국 사회 가장 큰 문제는 양극화인데, 이 양극화를 극복하는 방법은 정책도 중요하지만 힘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가 여러 곳에서 노동자들의 조직률을 제고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동계가 단결을 통해 힘의 균형 조금이나마 회복하길 바라고 정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할 수 있는 공간, 자신의 주장을 마음껏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최대한 확보하고 충분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양극화를 조금이나마 완화하는 길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봄을 맞아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치유의 숲길 ▲유아숲 체험 ▲숲해설 ▲천장산 나무공방 ▲생태교육 등 5개 분야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4월부터 운영되는 ‘치유의 숲길’은 배봉산 치유의 숲(휘경동 6-91번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의 향기와 피톤치드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시작된 ‘유아숲 체험’은 배봉산, 답십리, 홍릉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된다. 아이들은 숲속 놀이와 생태 관찰을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고,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4월부터 진행되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배봉산, 홍릉숲, 답십리공원, 중랑천 일대를 탐방하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자연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우리 지역의 동식물 이야기를 듣고 자연물을 직접 체험하면서 오감을 활용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월 24일 오후 5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중구)에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신한금융과 위기가정 지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당장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신청 및 소득 증빙 없이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 12월부터 시행 중인 '그냥드림'사업에 대해 신한금융이 지원 규모를 기존 3년간('25년~'27년) 45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결정한 것에 따라 마련됐다. 또한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신한금융의 기존 사회공헌 활동인 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연계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월 24일 지역별 아동수당 추가금액을 구체화하는'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8세 미만의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 중이나, '아동수당법' 개정을 통해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 아동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매월 2만 원 범위에서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에서 아동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 매월 1만 원 상당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아동수당법'(3.20. 공포)이 위임하고 있는 아동수당 추가지급 지역과 금액을 구체화했다.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매월 5천 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매월 1만 원, 특별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에게는 매월 2만 원을 추가 지급하도록 정했으며, 비수도권, 우대지역, 특별지역에 속하는 각 시·군·구는 고시로 정할 예정이다(시행령 제2조). 또한 아동수당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경우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