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인천중기청, 청장: 이순석)은 수출 중소기업의 무역금융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15일(목) 오후 2시에 「수출자금 조달과 환리스크 관리」세미나를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수입 원부자재 가격 인상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계속되는 한편, 떨어진 환율 즉 원화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불확실한 외화 자산과 부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것인가라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하여 중소기업 수출 교육으로 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외환관리의 전제가 되는 수출자금 조달과 무역금융 제도 등를 대외 거래유형과 수출실적 관리를 중심으로 먼저 살펴 보고, 대표적 환리스크 관리 방법인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과 함께 비금융서비스(보험(보증)료지원, 수출컨설팅 등)를 소개하고, 은행 선물환과 통화선물을 통한 환헷지 수단을 설명하는 것으로 세미나를 마무리하였다. 이순석 인천중기청장은“최근 수출 호조 속에 내수는 일부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 전쟁, 미 관세 부과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환율의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어 수출기업은 환율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함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신재경 위원장이 지역 현안과 당원협의회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당원협의회 순회 간담회’에 나섰다. 신재경 위원장은 15일 오전 10시 30분 동구·미추홀구갑 당원협의회를 찾아 심재돈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첫 번째 순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순회 간담회는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인천시당과 중앙당에 건의할 사항은 물론 당원협의회 운영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질의·건의사항까지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당위원장이 각 당원협의회를 직접 찾아 운영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심재돈 위원장은 그동안 제물포구와 미추홀구 주민들을 만나며 수렴한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인천시당에 전달했다. 이어 당원협의회 운영위원들도 각자의 지역 활동 과정에서 접한 주민들의 의견과 생활 현장의 문제, 당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안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신기시장역 추진과 승기천 복원 추진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의 요구가 실제 정책과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3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전문해설사와 함께 월미공원을 산책하며 주변의 다양한 식물과 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에 대한 해설을 듣는 한편 친환경 체험활동도 진행하는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주민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환경보전 실천의 시작”이라며“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가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물포구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가족과 함께하는 환경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4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년 뿌리 기업과 함께하는 제물포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직자 500여 명이 방문한 이번 박람회는 제물포구와 인천테크노파크 뿌리산업일자리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제물포구 및 인천지역 뿌리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4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0개 기업은 현장에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면접을 진행했다. 직접 참여기업 면접에는 총 367명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나머지 25개 간접 참여기업은 채용공고 게시와 이력서 접수를 통해 구직자들의 입사 지원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채용면접에 그치지 않고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면접 준비를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이번 채용박람회에 많은 구직자가 방문해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며“앞으로도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고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9일~11일까지 개항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에 연인원 17만 8천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일자별로는 개막일인 9일 6만 3천 명, 10일 6만 2천 명, 11일 5만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아 사흘 내내 개항장의 밤을 즐겼다. 제물포구 출범 후 처음 열린 올해 야행은‘인천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과 유산’을 주제로 개항장에 깃든 근대 인물들의 이야기와 국가유산을 밤의 콘텐츠로 엮어냈다.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제물포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했다. 올해 야행은 야설(夜說)·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8야(夜)’프로그램으로 개항장의 밤을 채웠다. 그중 단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속 밤에 예술을 즐기는‘야화(夜畵)’프로그램으로 인천개항박물관을 비롯한 국가유산 13곳이 야간에 무료로 개방됐고 사흘간 총 4만7천170명이 찾았다. 최초의 국제도시 개항장의 이야기를 풀어낸‘야설(夜說)’프로그램도 큰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지난 13일 허리통증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검단구보건소에서 ‘요통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인권역재활병원 물리치료사를 초청해 10월 13일과 20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허리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허리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운동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회차별 80분 동안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허리통증의 원인 및 평가와 통증 완화를 위한 올바른 운동방법 △허리통증 완화 및 강화를 위한 근력·균형운동과 자가운동법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주민들이 자신의 통증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익혀 스스로 허리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검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요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검단구 보건소 관계자는 “허리통증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통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나눔실에서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서부권역), 고강·범안·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청년 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족돌봄청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는 청년 통합지원 협력체계를 총괄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원을 담당한다.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재무·채무 상담 등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를 맡고, 3개 종합사회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결한다. 특히 각 기관은 청년이 처한 상황과 어려움에 따라 필요한 복지·금융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협약 참여기관은 반기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부천시는 10월 26일 실시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현장 합동점검과 전문가 컨설팅, 예행연습을 통해 훈련 시나리오를 보완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에 나섰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는 종합훈련이다. 올해 시는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화재에 이어 관람객 대피 과정에서 다중밀집 인파사고가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현장워크숍을 진행해 실제 훈련 장소와 대피동선을 점검했다. 현장워크숍에서는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과 대피동선을 직접 점검해 1·2층 관람객이 로비에서 합류하는 병목구간을 인파사고 지점으로 설정하고, 대피경로와 모의환자 위치, 통제선, 응급의료소, 긴급차량 동선 등을 훈련 시나리오에 반영했다. 이어 두 차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참여기관의 출동·투입 시점과 역할, 인력·장비 동원계획을 조율했다. 초기 대피유도와 인명구조·응급처치, 환자 분산이송, 상황전파, 재난안전통신망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37개 동 시민 7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원도시 부천 그린네트워크 녹색수비대 교육 및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생활 속 공원과 녹지, 정원을 함께 살피고 가꾸는 ‘녹색수비대’의 출범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원도시 부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인사말을 전한 데 이어, 37개 동을 차례로 호명하고 동별 참가자들이 깃발을 흔들며 화답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37개 동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정원도시’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어 MBN ‘나는 자연인이다’로 잘 알려진 방송인 이승윤 씨가 자연에서 배운 삶, 정원도시 부천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방송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이번 집합교육과 발대식에 이어 2회차 동별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3회차에는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을 마친 녹색수비대는 생활권 공원·녹지 모니터링, 화단과 정원 가꾸기, 꽃과 나무 식재·관리, 생활 주변 녹색공간의 불편 사항 살피기 등 각 지역의 여건
[ 한국미디어뉴스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4일 조용익 부천시장이 부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부천시 재향군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인천 장도훈련장에서 진행된 ‘수도군단 합동 실기동훈련’을 참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참관은 지난 9월 조용익 시장과 김용수 육군 제17보병사단장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이뤄졌다. 이날 참관 일정은 훈련 상황과 기동장비 설명, 공세행동 기동훈련, 장비 전시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제17보병사단과 수도군단 직할부대, 해병대 제2사단 등이 참여했으며, 전차·장갑차·자주포·헬기와 정찰용 무인기·로봇 등 다양한 전력이 투입됐다. 주요 전력 시연과 실기동훈련을 통해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고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 시장은 현장에서 군의 주요 전력과 합동작전 수행 과정을 살펴보고, 기동훈련 종료 후 참관 소감을 전하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다하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부천시도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을 바탕으
[ 한국미디어뉴스 임창배 기자 ] 가평군 도서관이 이호선 작가 초청 강연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강연 장소를 변경했다. 사전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신청자가 몰리자 더 많은 군민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더욱 넓은 장소를 마련했다. 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2026년 가평군 도서관 정기작가와의 만남’ 장소를 당초 음악역1939에서 가평문화예술회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사 접수 단계부터 신청 문의가 이어지고 예약이 빠르게 마감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강연장을 확대해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연을 맡은 이호선 작가는 상담 전문가로, 가족관계와 부모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가족관계의 본질과 부모의 역할을 짚어보며 군민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상희 평생교육사업소장은 “강연에 보내주신 군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군민이 함께 가족의 의미와 부모의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임창배 기자 ] 가평군은 군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협약의료기관 이용 시 제공되는 할인 혜택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협약의료기관은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강원도 춘천시 삭주로 77)과 경희의료원(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으로, 대상과 이용 항목에 따라 건강검진비와 비급여 진료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가평군인 군민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비(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제증명 서류, 검사 및 치료 재료대 등)와 종합건강검진비를 각각 10% 감면한다. 경희의료원은 가평군민과 가평군청 직원·가족, 가평군 출신 향우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희의료원 동서건강증진센터는 기본검진비 20%, 정밀검진비는 10%를 할인하고, 치과병원의 치과종합검진은 기본검진비를 20% 할인한다. 병원에서는 자기공명영상(MRI)·초음파·검사료 등 비급여 항목을 10%, 치과병원에서는 양악수술 행위료 20%와 미백시술료 10%, 한방병원에서는 비급여 일부 항목을 15% 할인한다. 장례식장 사용료도 30%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장례식장 이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이며, 고양이는 보호자가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접종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는 접종 기간 내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한 후 1만 원의 비용으로 접종할 수 있다.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가능한 동물병원에서 등록을 마친 후 접종하면 된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는 등의 경로로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발병 시 치명적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해당 음식점을 이용하려는 반려동물 보호자에게는 매년 1회 이상 광견병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소속 장훈‧홍승민 선수가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경기에서 금메달을 비롯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회 첫날 열린 남자일반부 4km 단체추발 결승에서 의정부시청 소속 장훈‧홍승민 선수는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해 4분 07초 11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트랙 경기에서도 장훈 선수는 고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과 은메달 등 다수의 메달을 추가로 획득했다.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의정부시의 체육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15일 현장 소통 프로그램인 ‘시(市)의(意)적절한 시시콜콜’을 통해 호원2동 자생단체장들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지역을 위한 고민까지 격의 없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市)의(意)적절한 시시콜콜’은 시장이 각 동 주민들과 만나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원2동 주민자치회 등 7개 자생단체의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차를 마시며 단체활동 중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단체활동을 하며 겪었던 진솔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느낀 보람과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김원기 시장은 “호원2동 주민들과 가까이 앉아 단체활동과 동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산불위험을 줄이고, 농업인이 부담을 겪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파쇄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다. 파쇄작목으로는 과수 전정가지, 고추, 들깨, 참깨 등 수확 후 남은 부산물로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고, 파쇄지원 대상자 중에서 ① 산림연접지(100m 이내), ② 고령층·취약층·여성농, ③ 일반농경지 순으로 우선 지원된다. 신청 농가 준비사항으로는 필지 내 영농부산물 모아두기, 영농부산물 외의 노끈·비닐 등을 분리해 놓아야 하며, 파쇄지원단은 현장에서 부산물을 파쇄와 동시에 밭에 살포하여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미세먼지와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농업인들이 파쇄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202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