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장희)와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박재완)은 4월 21일 오후, 인천 부평구 ‘테마의 거리’일대에서 “무자격 라이더 근절 및 이륜차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불법 라이더 근절과 이륜차 교통안전 실천을 함께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하였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이륜차와 배달업체를 이용하는 상가에 ‘무자격 외국인 라이더는 불법입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붙이고 반사스티커를 배포하는 활동을 함께 진행하였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김장희 본부장은“외국인 라이더의 경우 국내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사고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모두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박재완 청장도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려면 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배달업은 우리 청년층이 많이 종사하고 있는 업종이므로 불법 라이더에 대해서는 엄중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최근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구급 현장에 필수적인 의료용 소모품을 선제적으로 비축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한 구급 서비스 차질을 방지하고자, 전국 최초의 통합관리 모델인 119중앙감염관리센터에서 의료용 장갑 등 27종에 대한 소모품을 사전확보 하였으며 이번 주 내로 입고되어 비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주사기, 수액팩 등 필수 의료 소모품에 대해 각 소방서별로 6개월 이상의 물품이 확보되어 있으며, 추가로 2026년 구급 대응에 필요한 소모품에 대해 물품 구매를 진행 중이며 비상 상황 시 구급대원들이 물자 부족 없이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사전 준비와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장희)와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박재완)은 4월 21일 오후, 인천 부평구 ‘테마의 거리’일대에서 “무자격 라이더 근절 및 이륜차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불법 라이더 근절과 이륜차 교통안전 실천을 함께 홍보하는 활동도 병행하였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이륜차와 배달업체를 이용하는 상가에 ‘무자격 외국인 라이더는 불법입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붙이고 반사스티커를 배포하는 활동을 함께 진행하였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김장희 본부장은“외국인 라이더의 경우 국내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사고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모두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박재완 청장도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려면 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배달업은 우리 청년층이 많이 종사하고 있는 업종이므로 불법 라이더에 대해서는 엄중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히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수요자들로부터 질의사항을 사전 접수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구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 종류별 실무 처리 과정 전반을 비롯해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해결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계약 전문성이 학교 예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인천 연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헬기로 인천 소재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중부해경청은 이날 11시 37분경 연평도에서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구조헬기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13시 09분경 연평도 헬기장에 도착한 중부해경청 소속 회전익 항공대는 환자 1명을 인계받아 이송을 시작했으며, 13시 54분경 인천 소재 병원에 안전하게 이송을 완료했다. 환자 A씨(40대, 여)는 이날 새벽부터 흉통을 호소해 연평도 내 의료진의 진료를 받은 결과, 심장 질환이 의심되어 대형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긴급 이송이 요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항공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신속한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1. 경기도 김포 소재 사)한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에서 “2026년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전문위탁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은 제대군인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제대(예정)군인의 수요조사와 취업선호도를 고려하여 선정된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으로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11일간 86시간에 걸쳐 특수경비 직종 취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수료 후에는 민간경비 교육원에 등록된 99개 특수경비업체와 국가중요시설 취업 알선과 취업 정보를 제공 받게 된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장(윤구화)은 “이번 교육과정이 제대군인들의 직업적 특성과 공항과 항만이 위치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이 취업으로 연계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관을 발굴하는 등 제대군인들의 전직에 필요한 각종 교육정보는 물론 일자리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1일 대구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회의를 주재하여 소방 및 의료계 관계자로부터 응급환자 이송체계 현황 및 애로사항을 보고받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번 ‘광주-전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릴레이 점검’ 이후, 효율적인 이송체계의 타 지역 확산을 앞두고 대구지역 이송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먼저 ▴대구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대구지역 응급진료 체계 현황 및 개선방안을 보고받고 종합 토의를 진행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구지역은 ’23년부터 ‘대구시 응급환자 이송․수용지침’을 만들어 지역 특성에 맞게 응급의료 체계를 운영해왔다”고 언급하며, “다만, 운영 과정에서 병원-응급환자 간 미스매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지부와 긴밀히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종료되기 전에도 다른 지역에 효율적인 이송체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편 성과 및 시사점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발생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1일 17시부로 세종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21일 16시부로 대구‧경기‧경북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1일 15시부로 서울‧인천‧대전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5월 18일 그냥드림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4월 21일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본 사업 전환에 앞서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사업의 취지를 살리고 추진방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도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춘 사회 안전망이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그냥드림 사업은 4월 15일 기준,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소의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8,123명의 국민이 긴급지원을 받았다. 이 중 19,422명을 상담하고, 9,160명을 읍면동 복지센터로 연계했으며, 그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위기가구 1,334명을 새롭게 발굴하는 등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4월 21일 오전 9시 30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1,500명)와 청소년 방과후활동서비스(+500명) 지원 인원 확대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예산(212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고, 일선 제공기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 운영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참여수요 등을 고려할 때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스란 제1차관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4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시·군·구)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➀ 시범사업 내용 및 경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12월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전국적인 인프라를 확충했다. 현재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422개소가 참여 중이다. ➁ 시범사업 참여 요건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과 지방의료원·보건의료원·보건소(지소)다.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보건소 또는 보건의료원)가 해당 의료기관과 협약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4월 2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배출권시장의 안정성 향상을 위해 제4차 계획기간 배출권 할당계획에 따라 도입하는 시장안정화 예비분 제도를 법제화하고, 배출권거래제 대상이 되는 할당대상업체 지정취소 기준을 구체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먼저 제4기 할당계획에 따라 이번에 도입하는 시장안정화 예비분 제도는 배출권 시장의 가격이나 수량이 사전에 설정한 기준을 벗어날 경우, 미리 설정해 두었던 예비분을 활용하여 경매 공급량을 조정하여 배출권 시장의 가격 변동성을 완화한다. 이 제도는 유럽연합(EU)나 미국 캘리포니아 등 배출권거래제를 우리나라보다 먼저 시행한 국가에서는 이미 도입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출권 할당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고되는 배출권의 가격범위가 벗어날 경우 이 제도의 기준에 따른 예비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안정화 예비분의 가격범위 및 세부 운영방안은 이번 시행령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