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 학장 김응철 교수(도시과학대학 도시환경공학부 건설환경공학전공)가 2026년 3월 13일 과천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본원 동해홀에서 열린 한국도로학회 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도로학회(회장 박철우 강원대 교수)는 김응철 학장이 인천대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도로 및 교통 분야에서 다수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정관에 따라 학술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응철 학장은 수상소감에서 학술상이 도로교통 분야에서의 학술적 성과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영광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도로교통 관련 연구를 계속하며 후진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와 영상 콘텐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테크노파크는 기술기반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영상·디지털 콘텐츠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는 역사 내 기존 홍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공익 목적의 인천테크노파크 주요 행사와 사업을 홍보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공사에 제공하는 형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디지털사이니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익정보와 함께 미디어 아트를 포함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전시한다. 이를 통해 역사 공간이 단순 이동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역사를 문화·예술과 공익정보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꾸려 한다”며 “오디세이광장 디지털사이니지는 그 출발점으로, 시민이 머무르고 즐기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민·비례대표) 의원이 인천형 지역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23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및 하위 시행령·시행규칙에 맞춰 인천형 통합돌봄 환경 구축을 위한 추진체계 등 필요한 사항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을 보면, 조례에 ‘전문기관’과 ‘책임운영기관’에 대한 정의를 신설해 실제 현장에서 통합돌봄 대상자 조사·판정,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할 핵심기관을 명시했다. 또한, 통합지원 신청·조사·계획수립·제공 과정 전반을 관리하기 위한 전산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 근거를 신설해 향후 국가 통합지원정보시스템과의 연계 및 군·구와의 정보 공유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도록 했다. 아울러, 인천시 차원의 통합지원협의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3일 구 본청 브리핑실에서 민주당 내 공천 심사 과정과 관련해 일부 언론이 자신이 ‘컷오프’ 확정된 것처럼 보도한 데 대해 항의했다. 그는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정한 심사를 요구했다. 윤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자신에 대한 가짜뉴스 보도를 규탄하며, 해당 언론이 자신을 ‘컷오프’ 확정된 것처럼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 공심위가 정밀 심사 대상자를 36명이나 두고 있음에도 자신만을 특정해 ‘재심 부적격, 사실상 낙마’라는 표현을 사용해 유권자를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윤 청장은 대장홍대선 연결을 계양의 미래를 위한 결단으로 설명하며, 계양테크노밸리 성공을 위해 버스(S-BRT)가 아닌 철도 유치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또 박촌에 거주하는 두 자녀를 위한 사업 추진이 아님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의혹 해소 차원에서 박촌 거주 두 자녀를 2023년 4월 다른 지역으로 이주시켰으며, 이와 관련한 등기부등본과 주민등록등본도 공개했다. 윤 청장은 이날 계양산단 분양과 관련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분양 공정성 문제, 구내식당 식자재 업체 선정과 관련한 허위 사실 및 왜곡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김종득 의원(민·계양구2)이 기후 위기로 빈번해진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23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김종득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여름, 계양구 작전동 일대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심각한 침수 피해로 많은 주민이 단전·단수 등 큰 불편을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인 시 차원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이다. 해당 조례는 기후 위기 상황에서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시민의 안전과 주거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공동주택 공용부분 피해 복구 비용 지원 근거 마련(안 제8조의2) ▶상위 법령 개정에 따른 공동주택 감사 요청 동의율 완화(10분의 3 → 10분의 2) 등을 담고 있다. 김종득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시민의 주거 안정성 보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 학장 김응철 교수(도시과학대학 도시환경공학부 건설환경공학전공)가 2026년 3월 13일 과천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본원 동해홀에서 열린 한국도로학회 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도로학회(회장 박철우 강원대 교수)는 김응철 학장이 인천대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도로 및 교통 분야에서 다수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정관에 따라 학술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응철 학장은 수상소감에서 학술상이 도로교통 분야에서의 학술적 성과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영광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도로교통 관련 연구를 계속하며 후진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오늘 발생한 진천역 지하철 화재사건과 관련해 화재 발생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와 사고발생 책임자에 대한 무관용의 엄중한 처벌을 지시하는 한편, 지하철 내 시설 및 설비 공사 시 재발방지 대책을 즉시 마련하여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KBO는 3월 20일(금) 개막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 KBS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 한다. 올해 KBO는 퓨처스리그 전체 726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에서, 약 40경기는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경기가 매주 월요일 정기 편성되면서, 팬들은 일주일 내내 야구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KBO는 월요일 경기 역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금) 개막일에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초대 챔피언’ KT와 삼성의 경기(익산)가 오후 1시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후 6시 30분에는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치르는 울산과 롯데의 경기(울산)를 KBS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 일정은 매주 KBO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6년 KBO 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 NC 구창모 연봉 800% 상승, 2026 시즌 연봉 인상률 1위 NC 구창모는 연봉이 1억원에서 9억원으로 인상되며, 지난해 대비 800%의 연봉 인상률을 기록해 2026년 최고 인상률 선수가 됐다. 또한 구창모의 800% 인상률은 역대 KBO 리그 연봉 인상률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2년 SSG 한유섬이 기록한 1,233.3%다. ▲ 두산 양의지 역대 최고 상승액 기록 & 2026 KBO 리그 연봉 1위 두산 양의지는 연봉이 16억원에서 42억원으로 26억원 인상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을 기록했다. 2022년 SSG 한유섬이 1억 8천만원에서 24억원으로 인상되며 기록한 22억 2천만원을 뛰어넘었다. 또한 양의지는 2026년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동시에 21년차 최고 연봉이었던 2025년 SSG 최정의 17억원 기록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주)인스앤코(대표이사 정상옥)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3월 19일(목)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빌딩(10층)에서 K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신규 대회)인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유재철 KPGA 부회장과 김진형 투어이사 그리고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올해 신설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장소는 미정이다.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은 "평범한 공간에 ‘감성’이라는 색을 입히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온 인스앤코가 선수들의 열정과 영감이 펼쳐지는 골프 무대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스앤코의 '사람중심' 경영이념처럼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골프 팬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유재철 KPGA 부회장은 "인스앤코가 한국 남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오후 1시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오후 6시 30분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가장 큰 변화는 신생팀 울산의 합류다.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이 북부리그로 이동하면서 북부 6팀, 남부 6팀 체제로 균형을 맞췄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은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을 치렀다. 올해부터는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펼친다. 올해부터는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에서 열리는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 작은극장 돌체억천만원 변상금 속 강제퇴거 논란, 1 6 인천 미추홀구 작은극장 돌체 운영 주체인 극단마임이 대법원 확정판결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 하고 재심사에서 다시 탈락하고그 사이 약 억천여만 원의 변상금까지 부과받으며 강제퇴거 , 1 6 위기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안은 공공문화시설 위탁 운영을 둘러싼 행정 절차의 공. 정성과 법적 기속력 문제를 동시에 드러낸 사례로 주목된다. 심 사 위법대법원 확정탈락 근거 소급 무효“ ” … 극단마임은 년 미추홀구 민간위탁 심사에서 탈락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해당 2022 . 심사에 대해 객관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평가로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한 처분이라고 판“ · ” 단했고이 판결은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이에 따라 당시 탈락 처분은 소급적으로 효력을 , . 상실했다. 재심사 결과도 탈락형식만 바뀐 심사지적‘ 그러나 이후 진행된 재심사에서도 극단마임은 다시 탈락했다미추홀구는 대법원 판결문 취지. 에 따라 심의기준을 보완했다고 주장하지만 전체의 를 차지하는 정성평가 구조는 유지됐70% 다또한 정량평가는 문화예술과에서 나머지 는 민간위탁심의위원회에서 평가는 분리평가를 .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KBO 리그의 함성이 제주에도 울려퍼진다. KBO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9.81파크 제주’와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KBO 리그 구단을 응원하는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중력을 활용한 대표 액티비티 ‘레이스 981’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형 테마파크다. 이름은 중력가속도(g=9.81m/s2)에서 유래한 것으로, 몸으로 직접 플레이하는 체험형 시설에 인공지능부터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의 편리성과 아날로그적 역동성을 결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내 꿈은 KBO 981리그 응원단장’은 응원하는 구단의 응원단장이 되어 실제 리그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KBO 리그 개막에 맞추어 오는 28일부터 '9.81파크 제주'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희망 구단의 패키지를 구매하면 해당 구단 소속으로 파크 내 액티비티 미션에 도전할 수 있으며, 이용객의 주행 데이터, 함성(데시벨) 등 실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