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하며 조직 결집에 나섰다. 당내 중진과 현역 의원이 다수 포함된 이번 선대위와 함께 ‘인천 국제자유특별시’ 비전을 제시하며 선거 전략을 미래 중심으로 전환했다. 유 후보는 4월 30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차 선대위 구성을 공개했다. 명예직부터 실무 라인까지 포괄하는 대형 조직으로, 선거 초반 기선 제압과 조직력 강화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 명예 선대위원장단에는 김문수, 나경원, 안철수 등 당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정치적 상징성과 지지층 확장을 고려한 인선이다. 총괄 선대위원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인 정유섭, 홍일표, 윤상현, 배준영이 함께 배치돼 정치 경험과 현장 대응력을 결합했다. 실무 조직 역시 중량급 인사들로 꾸려졌다. 선대본부장에 이학재, 후원회장에 조진형이 각각 임명돼 조직 운영과 자원 결집을 담당한다. 유 후보는 선대위 인선 발표와 함께 ‘인천 국제자유특별시’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항, 항만, 경제자유구역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이 단순한 행정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순석, 이하 인천중기청)은 4월 30일 인천대학교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인천지역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창업 유관기관 보육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중기청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 이하 인천창경센터) 등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에는 인천창경센터,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하대 창업지원단, 더이노베이터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탭엔젤파트너스, 서울창경센터가 포함된다. 설명회는 사업 개요 소개, 선배 창업가 특강,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상세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업 신청과 창업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었다. 특히 각 운영기관의 특화 보육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전국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접수되는 창업 아이디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4월 30일 현재 전국 신청 아이디어는 1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30일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연구직 분야 현직자 직무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능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산업과 고용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천 청년들이 일자리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직 종사자가 직접 강단에 서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격과 취업에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전수하며 청년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막연했던 반도체 연구직에 대해 현직자의 설명을 들으니 준비해야 할 역량이 명확해졌다”며, “취업 준비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청년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참여 청년들의 진로 설정과 직무 이해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중심 다양한 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하며 조직 결집에 나섰다. 당내 중진과 현역 의원이 다수 포함된 이번 선대위와 함께 ‘인천 국제자유특별시’ 비전을 제시하며 선거 전략을 미래 중심으로 전환했다. 유 후보는 4월 30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차 선대위 구성을 공개했다. 명예직부터 실무 라인까지 포괄하는 대형 조직으로, 선거 초반 기선 제압과 조직력 강화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 명예 선대위원장단에는 김문수, 나경원, 안철수 등 당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정치적 상징성과 지지층 확장을 고려한 인선이다. 총괄 선대위원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인 정유섭, 홍일표, 윤상현, 배준영이 함께 배치돼 정치 경험과 현장 대응력을 결합했다. 실무 조직 역시 중량급 인사들로 꾸려졌다. 선대본부장에 이학재, 후원회장에 조진형이 각각 임명돼 조직 운영과 자원 결집을 담당한다. 유 후보는 선대위 인선 발표와 함께 ‘인천 국제자유특별시’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항, 항만, 경제자유구역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이 단순한 행정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순석, 이하 인천중기청)은 4월 30일 인천대학교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인천지역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창업 유관기관 보육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중기청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 이하 인천창경센터) 등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에는 인천창경센터,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하대 창업지원단, 더이노베이터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탭엔젤파트너스, 서울창경센터가 포함된다. 설명회는 사업 개요 소개, 선배 창업가 특강,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상세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업 신청과 창업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었다. 특히 각 운영기관의 특화 보육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전국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접수되는 창업 아이디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4월 30일 현재 전국 신청 아이디어는 1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인천 남동구를 중심으로 민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애숙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전 남동구의회 의장)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 여성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임애숙 예비후보의 수상 소식에 행사장이 박수로 반응했다. 임 후보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왔다. 임애숙 예비후보는 남동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에 힘써왔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생활환경 개선, 여성과 아동 안전 정책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활동은 ‘일 잘하는 여성 리더’라는 평가를 받게 했다. 특히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정치 행보가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수상 직후 임애숙 예비후보는 “상에 감사하며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성평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임애숙 후보의 진정성과 추진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하며, 다가오는 선거에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 발생한 산불이 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6건)보다 약 70%나 줄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 기간 ‘산불현장 도 지원관제’, 전남산애(山愛)감시원 운영, 주말·공휴일 환경산림국 기동단속 등 산불 특화 예방·대응 정책을 펼쳤다. 특히 산불 예방 측면에서는 전남산애감시원 역할이 두드러졌다. 전남산애감시원은 22개 시군 297개 읍면동에 총 1천3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으며, 특별대책기간 191건의 불법소각 행위를 신고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했다. 전남도는 대형산불 위험이 큰 청명·한식 전후 기간 실국장 중심의 시군 행정지원담당관제를 운영해 기동단속을 강화했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산불 대응 측면에서는 ‘산불현장 도 지원관제’를 통해 대응력을 강화했다. 산불 발생 시 도 지원관을 시군 통합지휘본부에 즉시 파견해 신속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전라남도는 청년의 지역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채용 부담을 완화하는 ‘전남 청년 희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올해 참여기업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구직자는 5월 26일부터 입사 지원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전남도 자체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등 국비 지원사업 종료 이후에도 청년 채용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청년 처우 개선과 기업 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 기준을 확대했다. 청년 보장 임금을 최저임금의 110%에서 120% 수준으로 높이고, 기업 인건비 지원 비율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했다. 기업에는 청년 1인당 1년간 매월 129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청년 보장임금 월 258만 원의 50% 수준이다. 고졸 이하 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 청년, 경계선지능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 비율을 최대 60%로 적용해 월 최대 155만 원을 지원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청년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홍보해 나갈 ‘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즈(참여기구)’가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안양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서포터즈 정기회의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참여기구로서의 역할과 연간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서포터즈는 8개 팀으로 나뉘어 올해 12월 말까지 활동하며, 일자리・주거・복지 등 청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서 정책을 발굴 및 제안,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시는 ▲청년자율예산 사업 발굴 및 의견 제시 ▲청년정책 온·오프라인 홍보 ▲청년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현장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기소개와 팀장 선출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서포터즈 신분증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연말 워크숍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지역 현안을 연구하고, 사회적 공감대가 높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철원군은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철원우체국과 협력하여 `희망배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철원군과 철원우체국이 업무협약(MOU)을 맺고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금(840만원)을 재원으로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읍․면장의 추천을 받은 중장년(50~64세)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위헙이 높은 60가구다.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전담 집배원이 매주 1회(월4회)대상자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연말까지 에정된 집배원의 방문 횟수만 총 1,920회에 달한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단순한 물품 배송을 넘어선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 모니터링’이다. 골목길 사정에 밝은 집배원이 물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생활 상태를 살피고, 우편물이나 전단지가 방치되어 있거나 인기척이 없는 등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시 철원군 희망복지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전시관과 한국섬온실, 섬·연안생물교육관 일원에서 생물다양성 문화행사(키즈바이오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 체험교육, 생물나눔, 참여형 행사로 구성한 체험 중심 문화행사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술과 풍선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이 2회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꿀벌을 주제로 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꿀벌의 생태와 벌집 구조의 원리를 배우고, 협력 활동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자생식물(털머위)을 나누는 ‘생물나눔’ 행사를 마련하고, 자원관 곳곳을 탐험하며 스탬프를 모은 뒤 참여하는 '행운의 뽑기 행사'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입장료 외에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박진영 관장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중국 사천성 청두시 피두구와 축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축제 기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함평군과 피두구 간 서로의 대표 축제인 ‘함평나비대축제’와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교류를 통해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는 중국 사천성 피두구 교류단(단장 청두 촉도천채산업발전그룹 유한공사 회장 펑츠샹)이 방문해 ‘나비촌 유채꽃축제’와 피두구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막식 이후 3일 동안 진행된 사천요리 시연·시식 행사는 마파두부·회과육 등 요리법을 적은 홍보물을 함께 배포해 관람객이 직접 요리를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장에서는 남은 기간 중국 전통 공예·놀이 체험과 피두구 특산품 및 유채꽃 축제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피두구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전통 등 터널’ 콘텐츠를 활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군민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 15. ~ 10. 15.)을 앞두고 부서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설물별 중점 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장 예찰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겪은 함평5일시장 주변 등 침수 우려 지역과 배수펌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빗물받이와 우·오수관로를 준설해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책을 펼칠 방침이다.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올해도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체계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에서 가족들이 함께 나비를 직접 날리며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생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1일 “제28회 나비대축제 기간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실내 나비 날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나비의 힘찬 날갯짓을 지켜보며, 자연의 생동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에서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가족 관람객에게는 체험용 나비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비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날려 보내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체험은 올해 축제의 대표 나비인 ‘긴꼬리제비나비’와 군 대표 나비인 ‘호랑나비’ 등 화려한 색상의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나비곤충생태관은 어린이에게는 책에서만 보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