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농업의 다양한 역할과 변화상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농업·농촌 분야 대표 종합박람회이다. 올해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모두의 내일로 이어지다’라는 주제 아래 국민의 삶과 일상을 지탱하는 농업의 가치부터 첨단기술과 결합해 미래산업으로 변화하는 모습까지 한자리에서 보여준다. 이를 국민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농업과 삶, 농업의 혁신, 색깔있는 농업, 활기찬 농촌 4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도 박람회에 함께한다.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 명의 우수 청년농업인이 참여해 청년농 마켓과 네트워킹을 통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체험쿠폰을 활용해 박람회장 내 먹거리를 구매하며 정책을 체험할 수 있고, ‘농촌 유형매칭’을 통해 자신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여주목마에서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효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동별 80세 이상 어르신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사진 촬영, 어르신 상차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수사진 촬영은 읍·면·동별 최고령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공연을 관람한 후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보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오랜 세월 삶의 지혜와 경험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주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 복지에 힘쓰고, 어르신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장수군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의암공원과 누리파크에서 열리는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에서 명품 장수한우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장수한우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한우마당은 2,500석 규모의 대형 홀 텐트로 조성돼 방문객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수한우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해발 500m 이상 청정 고원에서 자란 장수한우는 큰 일교차와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바탕으로 육질이 탄탄하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 함량을 높인 기능성 한우인 ‘오메가3 장수한우’도 선보여 차별화된 맛과 가치를 알린다. 공동브랜드 협약기관인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장수·장계농협, 무진장축협, 장수군유통사업단은 행사장에서 장수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장수한우마당을 찾은 방문객들은 갈비를 비롯해 토시살, 치마살, 부채살, 제비추리, 국거리, 육사시미, 육회 등 다양한 부위를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몸무게 약 1,700kg의 압도적인 체구와 우수한 유전능력을 갖춘 한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천호동에 소재한 코리아탁구체육관에서 ‘제14회 다 하나의 가족축제 가족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22가족과 비다문화 가족 32가족 등 총 54가족, 18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신체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실내 체육관에서 운동회를 열었다. 구는 행사에 앞서 현장을 정비하고, 경기 구역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인파 관리에도 힘썼다. 행사는 러시아 전통 춤과 기타 연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다문화가족 대표와 비다문화 가족 대표의 선서를 시작으로 개인‧단체 경기와 비전 탑 쌓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마다 힘을 모으고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 간 협동심을 키웠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가족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n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용산(청파로 74)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은 ‘따뜻한 복지 용산’을 기원하는 구호(슬로건) 퍼포먼스와 개식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난 1년간 지역 복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다지는 선서문 낭독이 진행됐다. 이후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시상,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용산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개인 및 단체 3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용산구가족센터와 영락애니아의집은 우수상을, 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지난 9월 2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인 놀자 잇(eat)자 터놓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구는 올해 사회복지인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예우를 더하기 위해 레드카펫 행사를 새롭게 도입했다. 1부 행사에서는 수어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이날 개인 및 기관에 수여된 표창은 총 84개다. 표창 대상은 ▲현장 최일선의 사회복지 종사자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간기관 등 사회복지 기여자 ▲복지행정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공무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복지기관 6개소 등이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문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구미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시장을 수도권으로 넓히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구미 지역 40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아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미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산물과 쌀·밀 등을 활용한 가공식품(G푸드) 등 총 142개 품목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도심형 직거래 장터를 펼쳤다. 51개 부스, 142개 농‧축‧특산물로 확대…수도권 소비시장 공략 행사장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농특산물 구매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구미한우, 쌀, 멜론, 밀가리 등 지역 대표 농축산물과 냉동김밥, 구슬떡볶이, 김치 등 다양한 G푸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구미한우는 최대 29%, G푸드 제품은 최대 55% 할인 판매해 수도권 소비자들이 구미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구미 출신 개그맨 이선민은 행사 현장에서 구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농특산물 깜짝경매와 판매부스 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9. 1. ~ 9. 7.)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복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 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양희 감독이‘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 속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군산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 및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군산회관과 군산항1981 일원에서 ‘PROJECT YOURSIDE 군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ROJECT YOURSIDE(프로젝트 유어사이드)’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장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청소년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콘텐츠가 군산에 녹아들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YG의 대중음악 콘텐츠를 군산의 문화공간과 연결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전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군산회관에서 진행되며, 이어 10월 8일부터 31일까지 군산항1981에서 상설 전시가 열린다. 프로젝트 기간에는 YG 아티스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4일 오후 3시 소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마련됐다. 복지 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350명을 초대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 특강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선 유공자 36명에게 성동구청장과 성동구의회 의장,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이 표창을 수여했다. 2부에서는 방송인 박경림이 무대에 올라 ‘소통과 공감이 힐링이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타인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볼 틈이 없었던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건네는 자리로 꾸며졌다. 성동구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이며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여러분의 헌신이 모여 성동구가 0세부터 100세까지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