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유우종 기자 ]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콘텐츠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이설이’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설이는 특유의 친근함과 세련된 이미지로 다양한 팬층과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트렌디한 감각은 젊은 세대는 물론 중 장년층 사이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설이는 단순한 이미지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폭넓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설이는 SNS 콘텐츠, 라이브 방송, 협업 프로젝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설이는 자연스러운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주목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남다르다”,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차세대 감성 스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느낌
2025년 10월 29일(수) 오후 7시 반 홍대앞 수상한 거리 2호점에서 이채로운 음악회가 열렸다. 올해 회갑을 맞이한 배재고등학교 89회 동창들이 2023년 5월 밴드89를 결성해 첫 콘서트를 연 것이다. 동창과 손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다소 쑥스러운 표정으로 시작된 밴드 공연은 약 한 시간 정도 지속되었는데, 주로 대학생 밴드들이 서던 그 무대에 70대 아마추어 밴드가 선다는 자체가 주목을 끌만 하다. 밴드 리더인 백성인은 과거 블랙 테트라의 원조 맴버였고 드럼을 맡은 이양구는 퇴역 2성장군으로,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들이 음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뭉쳐 이뤄낸 무대였다. 비록 예전과 같은 강렬한 에너지와 화려한 창법을 뽐내지는 못했지만 쌀쌀한 가을밤을 훈훈하게 만들기엔 충분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 중인 우리나라에서 이제 70대는 더 이상 사랑방에서 화투나 치고 앉을 퇴물들이 아니다.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시작할 필요가 있는 이들이다. 그럴 수 있을 정도로 21세기의 고희들은 체력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날 발표회를 가진 밴드의 이름 89는 그들의 고교 졸업연도이기도 하지만 “팔팔하게 99세까지 가자”는 높은(?) 기개를 담고 있다. 이들
밴드 고니아가 캐나다와 콜롬비아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밴드 고니아가 캐나다와 콜롬비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밴드 고니아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토론토에서 열린 '2024년 글로벌 토론토 뮤직 페스티벌(GTMF)'에 참가하여 다양한 음악 산업의 대표자들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음악의 미래에 대한 논의에 기여했다. 이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미시소거에서 열린 'FMO (Folk Music Ontario)' 쇼케이스에도 참여하여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펼쳤고,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관객은 고니아의 공연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밴드 고니아는 캐나다에서의 성공적인 FMO 쇼케이스를 마친 후, 콜롬비아 보고타의 Teatro Libre Chapinero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공연에는 12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한국 전통 음악과 현대 재즈 사운드의 조화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특히, 투어 매니저 김성경의 통역이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관객들은 공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고니아는 남미 최대의 퍼포밍 아트마켓인 F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정읍시가 트로트 신동 방서희 양을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인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방서희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지역 이미지를 고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3일 방서희 양과 부모(父 방승환 母 김종숙), 유진섭 시장, 김재오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고 방서희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방서희 양은 정읍시 옹동면 '옹동청결방앗간'집 외동딸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로 온 동네를 울리고 웃기며 명성을 크게 얻어왔다. 2018년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MC 송해 선생과 듀엣곡으로 '아버지와 딸'을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노래가 좋아'에서 우승하고, 각종 트로트 경연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으며, '6시 내고향'과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방송에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MBN '보이스 트로트'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