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경기도 고양시 임마누엘 기도원(전담양 목사 시무)에서 목양문학지 제32집 출간 감사예배 및 한국목양문학회 임시총회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회장 정상문 목사(한국복지문화교육원 원장)는 시42편을 중심으로 “갈망하는 문학인 목회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이어서 목양문학 신인상 수상식이 이뤄졌다. 이날 신인상을 받아 등단한 이는 조일구 목사와 박리사 목사였다. (사진) 신인상 수상자 조일구 목사와 박리사 목사 목회자들로만 이뤄진 세계 유일의 문학회인 한국목양문학회는 30여년의 전통을 가진 초교파 문학회로 현재 300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목양문학지는 연2회 출간되며, 목회자 문학인의 등단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회장 정상문 목사가 운영하는 한국복지문화교육원에서는 문학예술인작가 지도사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문학지도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목회자들을 모집 중이다(문의 010-5580-1728).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2026년 2월 9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임마누엘기도원에서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목양문학회 신년하례식 및 91회 시 낭송회가 열렸다. 신임회장 정상문목사(한국복지문화교육원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하례식에서는 임마누엘기도원 원장 전담양 목사의 설교와 백현애교수의 특송으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세계 유일의 목회자들로 이뤄진 한국목양문학회는 30여년의 전통을 갖고 있으며, 현재 연 2회 목양문학지를 발간하여 목회자들에게 문학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날 새로이 10여명의 신입회원들이 인사를 하여 새로운 도약을 기약하는 자리가 되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 한국미디어뉴스 최치남 기자 ] 2025년 12월 22일(월) 오전 11시 한국 목양문학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기독교회관에서 목양문학 제31집 출간감사예배 및 목양문학상과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한국 목양문학회는 국내 유일의 기독교 성직자들로 이뤄진 문학회로서, 초교파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랫동안 연1회 목양문학지가 발간되어 오다가 2년 전부터 연2회 발간을 시작함으로써 신인 문학목회자들에게 등단의 길을 열어주게 되었다. 시상식 식전예배에서는 종합문예유성 백현애 교수(소프라노)의 유쾌한 캐롤송과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사위인 김원하 목사의 트럼펫 연주가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목양문학상은 (시부문) 김홍식 목사와 김정희 목사가 수상했으며 신인문학상은 제주도에서 목회하는 강두성 목사가 수상했다. 금번에 출간된 목양문학 제 31집에는 회원들의 작품뿐 아니라 가을과 관련된 국내외 저명 시인들의 작품도 수록되었다. 목양문학지를 구입하기 원하는 사람은 목양문학회 총무인 강순구 목사(010-8997-0690)에게 연락하면 된다. 목양문학회에서는 다음 주인 12월 29일(월)에 현 회장인 김윤홍 목사가 시무하는 양평 한사랑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