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배드민턴부가 1월 1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개인단식에서는 2학년 이다현이 금메달을, 3학년 부서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1학년 남소현은 백석대 최지훈과 팀을 이뤄 혼합복식에서 준우승했다. 전반적으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김수진 감독은 단체전 우승에 따른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견디며 노력한 선수들과 대학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올해 팀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