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지방조달청(청장 강신면)은 3월 19일 PPS홀에서 「2026년 지역밀착형 중소기업 지원 사업 발대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AI·로봇·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창업기업과 청년기업,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소기업이 공공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지방조달청은 신산업 육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지역밀착형 기업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조달청 직원과 기업을 1:1로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보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보 기업들에게 조달청이 지원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강신면 서울지방조달청장은 전담 지원팀이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공공조달을 통한 성장을 돕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