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위탁 운영 중인 인천해바라기센터(아동, 소장 이승호)은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19일 가천대길병원 본관 지하 1층 로비에서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 확산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해바라기센터(아동)는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 성폭력 관련 배너와 판넬을 전시하고, 센터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승호 소장(산부인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폭력 없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지난 2006년 발생한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해결 의지를 환기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로, 매년 2월 22일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는 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 장애청년고용사업장 가천누리(대표이사 양승현)가 장애청년들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창작 공예 활동에 대한 도전을 담은 책 「꿈을 더하다-장애청년들의 손끝으로 잇는 이야기」를 펴냈다. 「꿈을 더하다」는 장애청년들이 가천누리를 통해 직장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병원 수기 기록물 스캔 등 원내 중심의 업무 영역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대하기 시작한 2023년~2025년 사이 성장기를 주로 다뤘다. 가천누리는 2023년부터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사진을 이용한 굿즈 제작, 보석 공예아트 등 창작품 제작 업무를 시작했다. 2024년에는 장애인 문화 예술 지원 사업 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더욱 다양한 공예 창작 분야로 업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양승현 가천누리 대표이사는 “이 책은 문자 중심의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 장애청년들이 가진 반복 능력과 예술적 감각, 직관 능력을 활용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교육과 실습을 통해 창작 능력을 익힘으로써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업인으로 성장하는 희망과 바람을 담은 책”이라며 “장애에 대한 오랜 선입견으로 생긴 ‘구분과 구별’의 벽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2026년 2월 10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문화재단과 경인교육대학교가 협력하여 조성한 개방형 수장고의 공식 개소를 알리고,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인천미술은행 사업을 통해 인천 연고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인천미술활성화기획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으로 구입한 작품을 인천미술은행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은 경인교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작년 12월에 경인교육대학교 도서관 4층에 약 70평 규모로 새롭게 수장고를 조성하는 공사를 마쳤다. 인천미술은행 개방형 수장고는 인천문화재단이 소장한 미술작품을 안전하게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에게 공개하는 “보이는 수장고(Open Storage)” 형태의 공간으로, 공공기관이 소장한 미술 자산의 관리․활용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천을 주제로 하거나 인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지역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 개방형수장고는 올해 프로그램 등을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소외감을 완화하고 자립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2026 설날 만복(萬福) 나눔’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참여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은 하나은행과 현대자동차의 지정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210명에게 설 명절 선물 세트(김전장 세트)를 전달했다.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며 “또한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 덕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덕적도를 방문한 귀성객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차(茶)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12시 10분 덕적도에 입도한 옹진훼미리호 승객을 시작으로 17일 오후 4시 출항편 이용객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했다. 안철주 덕적면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덕적면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귀성객과 관갱객 모두에게 덕적도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금미 부녀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덕적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고향의 정과 사랑을 듬뿍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 덕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덕적도를 방문한 귀성객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차(茶)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12시 10분 덕적도에 입도한 옹진훼미리호 승객을 시작으로 17일 오후 4시 출항편 이용객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했다. 안철주 덕적면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덕적면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귀성객과 관갱객 모두에게 덕적도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금미 부녀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덕적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고향의 정과 사랑을 듬뿍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번 설연휴 기간 역대 성수기 중 최다인 일평균 23만 1천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 등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2.13.~18.) 총 여객은 138만 6,057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1,010명으로, 일평균 기준으로 역대 명절(설, 추석) 최다기록과 역대 성수기(설, 추석, 동․하계 성수기) 최다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기존 명절 최다실적은 지난해 설연휴(`25.01.24.~2.2.)에 기록한 21만 9,026명으로 올해는 이보다 약 5.5% 증가했으며, `25년 하계 성수기(`25.7.25~8.10) 실적인 일평균 21만 7,831명 대비해서는 약 6.1% 증가했다. 일일 여객실적의 경우 13일 24만 2,188명을 기록해 기존 최다실적인 올해 1월 4일의 23만 9,704명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다음날인 14일에는 이보다 증가한 24만 7,104명을 기록하며 하루 전 경신한 역대 최고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월 12일~2월 9일까지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제2차 중장기 사업계획’수립에 따른 직원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워크숍은 2025년 새 정부 출범 등으로 변화된 국정과제 및 정책과 2026년 제물포구(동구와 중구내륙 합구) 출범 등으로 변화된 지자체, 유관기관 등 외부환경 분석, 센터 내 인사, 업무체계, 조직문화 등 내부환경 분석으로 총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됐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변화된 정책에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실천지향적 방향으로 전략과제 등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다. 박미희 센터장은“2026년 7월 1일‘제물포구’ 출범과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직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가족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다배움터’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학습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었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습 효과와 참여 만족도를 높여왔다. 다배움터는 기초 학습지원 사업으로 ▲미취학/초등학생/중도 입국 아동 대상 교육 ▲기초 한글, 셈하기, 교과연계 국어 수학 소그룹 수업 ▲아동과 부모 학습 상담 ▲수준별 맞춤형 학습지도 ▲체험 활동 등의 내용으로 주 2회(80분) 진행할 예정이다. 박미희 센터장은“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중도 입국 아동의 학습 지원을 지속하여 학업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의 적응을 돕고 있다”며“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 학습 지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다문화아동·청소년들의 기초학습지원, 진로설계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