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26일부터 약 2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등 12개소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양구청과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많은 시민이 찾는 대형마트와 판매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폐쇄·잠금·적치물 여부 확인▲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유지관리 실태▲ 방화구획 및 방화문 관리 상태▲ 관계자 초기 대응체계 및 안전관리 교육 여부 등이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단기간에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 예방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 또한 비상구 확보, 소방시설 상시 점검, 자율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작전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집수리 서비스는 2025년 5차 신청 81가구에 대한 집수리가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른 사항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준공)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및 공동주택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을 제외)에 거주하는 계양구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이다. 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등의 경보수 집수리이며, 현장 점검 후 집수리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 사항을 바탕으로 집수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라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정기 및 수시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복지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20대 K씨는 은둔형 청년으로, 수개월간 외부 활동 없이 지내며 주거지 내부가 쓰레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의뢰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K씨는 정신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일자리 참여를 준비하는 등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작전서운동은 올해도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2024년 이후 3년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알고리즘 디자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체험하게 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소재 소망의샘터(대표회장 최희용)가 지난 27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월 120만 원씩, 1년간 총 1,440만 원의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매달 전달돼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소망의샘터 최희용 대표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며, “우리 이웃들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지속적인 희망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임정애 계산2동장은 “적지 않은 금액을 매달 꾸준히 기부한다는 것은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라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망의샘터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은 28일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과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난방·안전·시설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 부서에는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시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교육전문가, 변호사, 의사, 경찰 공무원, 아동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계양구 아동보호체계 강화 계획’과 ‘아동 보호조치 변경 및 종료’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2025년 사례결정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도 함께 공유했다. 아동보호과에서는 올해 계획에 따라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중점으로 아동 보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5개 분야는 ▲위기아동 발굴 및 조기 개입 ▲아동학대 인식개선 ▲아동학대 대응·보호체계 강화 ▲재학대 예방 ▲보호아동(가정위탁, 입양아동 등) 지원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사항을 제도와 절차에 따라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 안전한 농식품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1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과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정책 심의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농정 분야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2026년도 농정 분야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심의회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2026년 농정 분야 주요 사업은 총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7억 7천만 원 규모이다. 주요 내용은 ▲벼 보급종, 인공상토, 유기질비료 등 고품질·친환경 농업 지원 ▲공익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을 통한 농업경영 안정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미래 농업인 육성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통한 소비 활성화 등이다. 또한 이날 심의회는 사업별 전문성과 행정 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소방서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과 연계하여 관내 대형 공사장 관계인들과 함께 화재예방 간담회를 28일 계양소방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신축 공사장에서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공사 현장의 화재 취약요인을 해소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공사장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 중심의 논의와 의견수렴의 장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관내 상주 소방공사 감리대상 대형 공사장 6개소 관계인 17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수행 여부에 대한 지도ㆍ감독 강화 ▲화기 취급 공사장 내 상시 감시체계 구축 ▲용접 등 화재 위험 작업 시 주의사항 안내 ▲공사장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교육 교재 배부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인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소방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ㆍ감독을 강화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정기 및 수시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복지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20대 K씨는 은둔형 청년으로, 수개월간 외부 활동 없이 지내며 주거지 내부가 쓰레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 이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의뢰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K씨는 정신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일자리 참여를 준비하는 등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작전서운동은 올해도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