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문화원은 지난 24일 옹진문화원 대회의실에서 제9차 정기총회와 제1·2대 태동철 문화원장 이임식과 제3대 박용운 문화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 2025년 감사보고 △ 2025년 사업추진실적 및 결산 보고 △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 임원, 대의원 선출 및 운영 승인 △ 옹진문화원 운영규정 일부 개정(안) 및 승인의 건을 회원들의 질의와 토론을 거쳐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정기총회 종료 후 제1·2대 태동철 문화원장 이임식과 제3대 박용운 문화원장 취임식이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관계기관 및 지역 사회단체장, 문화원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옹진문화원장 이·취임식은 가야금앙상블 ‘그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임기를 마친 태동철 원장에 대한 옹진군수와 옹진문화원 임‧회원의 감사패 전달, 이임사, 문화원기 이양, 박용운 원장의 취임사, 내빈 격려사 및 축사, 축시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태동철 원장은 “우리 옹진문화원이 전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조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사업 신속 추진 촉구 건의안'이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계양구의 열악한 공공체육 인프라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발의됐다. 현재 계양구의 1인당 공공체육시설 면적은 전국 평균의 64.4% 수준에 머물러 생활체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으로, 주민 건강권 보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계양꽃마루 체육단지는 기존 경기장 제척 부지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사업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심의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건의안에는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심의 절차 이행과 함께 인천시 및 계양구의 보다 주도적인 행정 역할을 주문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 의원은 “앞으로 계양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과 구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체육시설 조성사업 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계양구의회는 2월 24일 열린 제24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사업 지속 추진 및 재정 지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의 정당한 노동 가치를 존중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에 기여해 온 공정무역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 예산을 통해 군·구의 관련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계양구를 비롯한 각 지자체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홍보 등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2026년도 예산에 해당 사업비가 편성되지 않으면서 정책의 연속성이 위협받고 있으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기초자치단체가 자체 재원만으로 사업을 지속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계양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2026년도 공정무역 기반조성 사업 관련 군·구 예산 지원 추진 ▲군·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재정 지원 체계 마련 ▲공정무역 관련 단체 및 현장 활동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4일 열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서비스 미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보건소 등록 창구 설치 등 제도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 어떤 치료를 받을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임에도, 현재 계양구 보건소에는 등록 창구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라며 행정 대응의 미흡함을 지적했다. 특히“행정사무감사, 추경 심사, 업무보고 등 여러 차례 필요성을 제기했음에도 ‘인력 부족’,‘공간 부족’등의 사유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라며“이는 단순 지연이 아니라 사실상 방치에 가깝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타 지자체의 찾아가는 상담, 주말 등록서비스 운영 사례를 언급하며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정책임에도 검토만 반복하는 것은 책임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보건소 내 접수창구 설치와 찾아가는 등록서비스 시행, 홍보·교육 연계사업 추진 등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라며“앞으로 계양구의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부평5동은 24일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부평5동은 지난 2023년 4월 임시청사로 이전한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신청사를 개청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지역 인사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부평5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동수재이풍물단(동 풍물단)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청사 건립 경과보고, 공사 관계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신청사는 기존 행정업무 공간과 주민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생활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소통 공간이자 민원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축 청사는 연면적 3천250.48㎡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층 주차장 ▲2층 민원실 ▲3층 주민자치회사무실·중회의실·체력단련실 ▲4층 강의실 1·2·3 ▲5층 다목적실·커뮤니티실 등을 갖추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계양구의회는 2월 24일 열린 제24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사업 지속 추진 및 재정 지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의 정당한 노동 가치를 존중하고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에 기여해 온 공정무역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공정무역 기반조성 지원 예산을 통해 군·구의 관련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계양구를 비롯한 각 지자체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홍보 등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2026년도 예산에 해당 사업비가 편성되지 않으면서 정책의 연속성이 위협받고 있으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기초자치단체가 자체 재원만으로 사업을 지속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계양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인천광역시의 2026년도 공정무역 기반조성 사업 관련 군·구 예산 지원 추진 ▲군·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재정 지원 체계 마련 ▲공정무역 관련 단체 및 현장 활동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강화 등을 촉구했다. 김경식 의원은 “공정무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23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와 방송·미디어 및 정보통신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진로설계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청년 진로교육 및 취업지원 활성화 ▲방송·미디어 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전문 미디어 시설·장비를 활용한 영상 제작 및 교육 지원 ▲미디어교육 관련 기획 및 홍보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방송·미디어 분야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공동 운영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혁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취지에 맞춰 청년 진로·취업 지원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해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송·미디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24일 열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서비스 미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보건소 등록 창구 설치 등 제도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 어떤 치료를 받을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임에도, 현재 계양구 보건소에는 등록 창구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라며 행정 대응의 미흡함을 지적했다. 특히“행정사무감사, 추경 심사, 업무보고 등 여러 차례 필요성을 제기했음에도 ‘인력 부족’,‘공간 부족’등의 사유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라며“이는 단순 지연이 아니라 사실상 방치에 가깝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타 지자체의 찾아가는 상담, 주말 등록서비스 운영 사례를 언급하며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정책임에도 검토만 반복하는 것은 책임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보건소 내 접수창구 설치와 찾아가는 등록서비스 시행, 홍보·교육 연계사업 추진 등을 조속히 실행해야 한다”라며“앞으로 계양구의 복지 행정이 구민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대표이사 변주영, 이하 “재단”)은 2월 20일 송도국제도서관(관장 신긍우)과 도서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각자의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서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 정책·운영 교류 등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홍보 ▲도서관 정책·기술 등의 협력 ▲사서 및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및 인적 교류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인적 교류를 통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재단 변주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공공도서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최적의 학습·연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전문성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는 24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원도심 부흥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해사법원 유치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7월 중·동구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정착을 위해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 촉구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기자회견에는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명석 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 김성윤 중구 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명의 주민대표와 김찬진 동구청장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가 ▲해양사법의 역사성과 상징성 ▲항만과 가장 가까운 현장성 ▲국제적 접근성과 이용자 중심의 효율성 ▲ 원도심 균형발전의 공공성을 모두 갖춘 유일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중·동구 공동위원장도 ▲인천 균형 발전 ▲원도심 부흥 ▲개항역사 정통성 계승 ▲해양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 클러스터와의 시너지 등 다방면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5만명을 목표로 범구민 서명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