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국 6개 환경공기업과 함께 ‘2026년 제1회 대한민국 환경공기업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3년 11월 출범하여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교류, △기후 위기 대응 등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 △환경산업․정책의 실행력 강화 및 활성화 지원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융합․교류 협력을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정기회의는 각 지역의 환경 현안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각 환경공단이 위치한 곳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협의회 대표단이 대한민국 환경 미래도시 인천을 방문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각 기관별 안전총괄부서의 실무회의 개최 결과를 보고 하였으며, 인천의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비상 대응반 운영,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진행사항 등 주요 환경 이슈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선출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국내 환경공기업들과 함께 환경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적 위상에 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향한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3.1만세운동 참여자 유족,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성악가 기념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황어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윤환 구청장은 기념사에서 “황어장터의 만세 함성은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도화선이자 계양의 강인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역사”라고 강조하며, 자유·정의·화합의 가치에 대한 계승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계양구는 올해 황어장터 일대 역사공간의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계양아라온에서 기념관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정비하고 보행 유도선과 안내지도를 설치해 방문 편의를 높였으며, 벽화와 문구를 더해 역사적 의미를 일상 속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제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인천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의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푸르미재단 (대표 임은숙)에서 임원진들과 자원봉사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장에 온 시민들과 내빈들에게 손 태극기와 행사 팜플렛을 나눠주고 안내를 하는 등 진행을 도왔다. 오늘 자원봉사에는 17사단 군대 내 봉사활동 동아리 장병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탰고, 봉사에는 군, 민이 따로 없음을 몸소 보여주어 한층 자원봉사의 격을 높였다. 푸르미재단에서는 이외에도 대형 태극기와 대한민국 지도를 제작하고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노고를 잊지않겠다는 다짐과 감사를 적을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 감사의 마음과 나라를 위한 기원을 적으며 삼일절을 기념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천시 자원봉사 센터 박위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묵묵히 봉사에 임하는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사회를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1919년 3월 1일 자주독립을 위하여 태극기 물결과 함께 울려 퍼졌던 시민들의 ‘대한독립 만세!’ 뜨거운 함성이 인천 동구 창영초등학교에서 다시 한번 울려퍼졌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인천 독립운동의 발상지 인천 창영초와 동인천역 북광장 일원에서 순국선열들의 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구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국민의례에서는 애국지사 후손이 직접 1919년 당시 한반도에 울려 퍼졌던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 선율의 옛 애국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오늘날의 애국가와는 다른 선율에 담긴 조국 독립의 염원을 되새기며,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은 인천 최대 규모의 참여형 역사 재현 행사로 참여 규모와 콘텐츠 면에서 지난 행사보다 한층 더 확대되어 주목을 받았다.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은 창영초를 출발해 배다리삼거리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를 독립유공자와 군민 등 1,000여 명이 문예회관 대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나의 강화, 호국의 땅에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화의 삼일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강화의 백년대계가 될 ‘강화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염원하는 자리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 행사가 특히 화제를 모은 이유는 이색적인 무대와 AI를 활용한 첨단영상이었다. 식전 공연은 강화군 청소년들이 주축이 된 은율탐춤 동아리 ‘얼쑤’의 무대로 문을 열었다. 전통 탈춤 특유의 익살과 흥이 더해지며 관객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한국전통공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오색아리랑’, 입체영상효과를 활용한 ‘3D 아트미디어 대북’ 공연이 펼쳐지면서 장내는 마치 대형 문화축제를 방불케 했다. 행사의 백미는 백범 김구 선생을 AI 영상으로 구현한 장면이었다. 생생한 영상 연출에 객석 곳곳에서는 놀라움과 감동의 탄성이 이어졌으며, 한 참석자는 “김구 선생이 직접 말을 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공연 말미에 ’강화의 미래 100년‘과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회장 정천용)은 2월 27일 인천시협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 정천용 회장 및 임원들과 각 구 지회장들 등 15여명이 참석하였고, 이전 20일 진행되었던 이사회의를 거쳐 실시되었다. 총회 안건으로는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26년 숭의동 홈플러스 앞 환경정화 활동 관련 안건, 4월 28일 산재근로자의 날 사업 공모 관련 안건, 6월 선거로 인한 6월 20일 산재예방 기념식 및 캠페인 행사 관련 안건 등이 상정되어 이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안건에서는 송현식 감사와 최원익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였는데 회계업무 등이 잘 처리되었다는 의견과 3월부터 시작되는 환경정화 활동을 잘 진행하자는 논의, 4월 28일 사업 공모 진행은 잘 되고 있는가 등을 검토하며, 2026년에도 6월, 12월 행사 사업을 진행한다는 등 이날 총회는 문제없이 진행되었고 협회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들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긍정적인 회의가 되었다. 정천용 사)한국산재장애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025년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오는 2월 27일 실습생 6명이 전원 수료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교–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로,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습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5개 대학에서 선발된 6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 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 프로그램은 ▲기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부서별 직무 중심 실습 및 실무교육 ▲실무자와 함께하는 1:1 멘토링 ▲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 등 단계별 체계로 운영됐다. 특히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를 통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국·비례)은 27일 청운대학교 브랜딩디자인연구소장 박두경 교수와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이재선 대표이사, 서도원 경영본부장과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박 의원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 사업인 K-바이오랩허브와 지역 초기 창업기업 지원 방안을 주요 의제로 하여 관계자들과 함께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혁신 거점조성과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눴다. 박 의원은 “인천은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의약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며 “K-바이오랩허브 사업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실질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입주기업 대상 연구개발(R&D) 및 투자유치 지원 확대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산학연 협력 강화 △초기 창업기업 멘토링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확대 △인천시 예산과 연계한 인센티브 제도 검토 등을 제안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27일 공단 회의실에서 '2026년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영전략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BSC(균형성과관리) 편람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공단의 중장기 경영전략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성과관리 방향을 확정하는 자리로, 기관 경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지표를 점검하고 성과평가 운영 기준을 확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단은 이날 회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사업수입 증대 ▲시설물 관리 역량 강화 ▲선진 노사문화 구축 ▲ESG 경영 실천 ▲지역사회 발전 기여 ▲AI·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 등 주요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총 30개의 핵심성과지표(KPI)를 확정했다. 특히 구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예방 중심 관리체계와 함께,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ESG 경영 확대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 경영 전환을 성과관리 체계에 반영해 공공기관 경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성과관리는 단순한 평가가 아니라 기관의 미래 경쟁력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7일 공단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동절기 단체헌혈 감소 등으로 인한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공단 본부 건물 입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는 임직원 38명이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방문하여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공단은 헌혈 참여와 더불어 직원들로부터 헌혈증을 자발적으로 기부받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수집된 헌혈증은 향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생명나눔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