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제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인천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의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푸르미재단 (대표 임은숙)에서 임원진들과 자원봉사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장에 온 시민들과 내빈들에게 손 태극기와 행사 팜플렛을 나눠주고 안내를 하는 등 진행을 도왔다.
오늘 자원봉사에는 17사단 군대 내 봉사활동 동아리 장병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탰고, 봉사에는 군, 민이 따로 없음을 몸소 보여주어 한층 자원봉사의 격을 높였다.
푸르미재단에서는 이외에도 대형 태극기와 대한민국 지도를 제작하고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노고를 잊지않겠다는 다짐과 감사를 적을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 감사의 마음과 나라를 위한 기원을 적으며 삼일절을 기념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천시 자원봉사 센터 박위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묵묵히 봉사에 임하는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모여 더 나은 사회를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