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김정란)는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의 안전에 기여한 부평구청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니터요원 A는 지난 13일 오전 04시30분께 CCTV모니터링 중 부평구 십정동에서 술에 만취한 남녀가 차량에 탑승 후 음주운전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모니터요원 A는 신고 후에도 동선을 계속 추적하며 경찰과 협조한 결과, 음주운전자를 신속하게 검거할 수 있었다. 당시 음주측정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치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같은날 오전 00시10분께 CCTV모니터링을 통해 술에 취해서 차도 모퉁이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귀가시킬 수 있었다. 김정란 경찰서장은 “이번 사례를 통해 부평구청 CCTV관제센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제센터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U1센터에 위치한 문화 거점 ‘문화공간 시소’가 부평구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월간시소:취향존중’을 운영한다. ‘월간시소:취향존중’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도전(버킷리스트) ▲신체·정신의 균형 잡힌 건강 상태인 ‘웰니스’ 등 매달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강연과 소모임 활동을 병행한다. 먼저 첫 번째 프로그램인 ‘도전편’은 4월 9일 오후 7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유튜버 정문츄가 연사로 참여해 ‘뭐가 그렇게 무서워? 그냥 해!’를 주제로 도전과 성취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 3주간 참여자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소모임이 이어진다. 5월에는 웰니스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의사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속 실천법 소개 및 러닝전도사 안정은의 초보자를 위한 러닝 입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참여형 강연과 소모임을 연계해 주민들이 서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창의융합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4일 인천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과학 편’을 개최한다. 이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4개 과학 체험부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별자리캠프 ‘별빛여행’을 4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운영한다. 캠프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으로 진행되며, 연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은하편(14~16세, 4월 18일)은 입체돔 관람, AR 별자리 퍼즐 체험 ▲유성편(11~13세, 4월 25일)은 에어로켓 제작, 망원경 천체 관측 등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착륙작전 ▲나무 수납함 만들기 ▲도자기로 만드는 소리 증폭기 ▲3D펜으로 에펠탑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부청수 과학의 세계’는 4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만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제2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꿈의 Movie’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관람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공감하고 이해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2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과학적 상상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지켜보며 작품 속 주인공의 선택과 도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영화를 보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1일부터 구 보건소, 부평 문화의 거리 상인회와 협력해 ‘2026년 정신건강 거리조성사업-부평마음We로(路)’를 운영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참여 상점들과 연계해 부평구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이벤트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9개소의 ‘부평마음We로 가게’에서 정신건강 자가검진(내 마음 건강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음료 2천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 및 사업 관련 문의는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휴정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4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주말 곤충 체험행사 ‘나의 친구 곤충 만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연교육센터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나비공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수서곤충 관찰, 장수풍뎅이 유충·성충 체험, 톱밥 속 굼벵이 찾기, 곤충 낚시터 등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생물전시실에서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곤충이 전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실제 살아있는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행사”라며 “어린이들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4월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바른 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학령기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진행하며, ▲영양성분 및 소비기한 표시 이해 ▲고열량·저영양식품 바로 알기 ▲기름종이를 활용한 식품 속 지방 확인 ▲당도계를 이용한 식품 당류 측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저당·저나트륨 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역 내 미용업 20개소를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지역 내 이·미용업 1천959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수준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녹색등급 업소 1천411개소를 대상으로 ‘더 베스트’ 신규 지정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구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시설·위생·서비스 수준이 가장 우수한 미용업 20개소를 ‘더 베스트’ 업소로 지정하고, 인증 표지판을 제작·배부했다. 또한 주민 홍보를 위해 구 누리집에 해당 업소 명단을 게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활성화 노력도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부평구는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상위 30%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8개 지표 중 15개에서 ‘우수’ 등급을 받는 등 고른 성과로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구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정책 추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우수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인센티브 확대와 보호제도 운영으로 공직 내 적극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 또한 우수직원 선발 시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사례관리 아동 중 3월 생일을 맞은 영유아 가정 4곳에 ‘생일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생일 축하 DREAM’은 매월 생일을 맞은 아동 가정에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지원해 양육자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12월까지 총 28가정을 지원하며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너무 재밌었고, 가족과 함께여서 더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