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3일 가좌사업소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운동 및 사랑의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좌사업소는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왔다. 이번 행사에도 21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직접 동참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당일 및 사전에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09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절실한 백혈병 및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혈액이 필요한 응급환자들과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단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일일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 재이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직무대리 최민환)와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3일 이주배경 구직자의 직업교육 활성화와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교육과정 운영, 모집, 홍보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교육 운영 정보 교류, 신입생 모집 및 홍보 협력, 지역사회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2026학년도에 이주배경 구직자를 위한 ‘방송미디어(영상콘텐츠 제작)’ 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 과정은 6개월간 운영되며 20명을 선발한다. 교육 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결혼이민자 및 자녀, 북한이탈주민, 난민, 외국국적동포(F-4), 영주자격자(F-5) 등 이주배경 구직자이다. 교육생에게는 전액 국비 지원과 함께 훈련장려금 지급,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지원(TOPIK, GTQ 등), 취업 알선 및 프리랜서 연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은 실무 중심의 영상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어 디지털 미디어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검단신도시의 최대 현안인 과밀학급 문제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3일 검단신도시,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예비 입주자 대표단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재 5년 이상 소요되는 공립학교 설립 기간을 3년으로 대폭 단축하는 ‘검단형 학교 신설 패스트트랙’정책을 발표했다. ■ “뒷북 행정으로 아이들만 고통” … 과밀학급 원인 진단 천성주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검단신도시 교육 문제의 핵심 원인으로 ‘행정의 미스매치’와 ‘데이터 예측 실패’를 꼽았다. 천 예비후보는 “아파트 분양부터 입주까지 2~3년밖에 안 걸리는데, 학교 설립은 평균 5년이 소요되는 현행 시스템이 과밀학급의 근본 원인”이라며 , “특히 교육청이 신도시 특성을 무시하고 전체 평균치로 학령인구를 과소 추정하면서 수요 파악에 실패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로 인해 아이들이 집 앞 학교를 두고 차로 20~30분 거리의 먼 학교로 배정받는 등 학습권 침해와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 ‘3년 내 학교 설립’ 등 파격적인 해법 제시 천 예비후보는 이를 해결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3일 가좌사업소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생명나눔 헌혈운동 및 사랑의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좌사업소는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왔다. 이번 행사에도 21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직접 동참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당일 및 사전에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09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절실한 백혈병 및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헌혈과 헌혈증 기부가 혈액이 필요한 응급환자들과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단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일일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 재이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3일과 4일 오후 2시 삼산건강공원과 한가람공원에서 열린 제81회 부평구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행사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나무를 심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흙을 고르고 묘목을 심는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차 예비후보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부평구 구정 운영 기간 동안 공원 리모델링 및 정비에 148억7천만 원을 투자했으며, 현재까지 정비한 공원은 총 40여 곳에 이른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과 함께 심은 나무가 자라듯 부평의 공원과 녹지도 구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3선에 당선되면 공원 리모델링,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및 정비,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연수지부(지부장 정연주)는 지난달 27일 남동스카이문화원 소강당에서 인사초청 교양강연을 열었다. '성장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지부 관계자와 지역 주민, 회원들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대한노인회 인천연수구지회장이자 인문학 강사인 이경자 씨가 초청됐다. 이경자는 ‘110세 무병장수와 품격 있는 삶’을 주제로 행복한 삶의 방향과 평생 생애 설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강연은 이 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경자 강사는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때 개인의 성장을 넘어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평화와 공존의 가치 인식 증진에도 주목했다. 정연주 지부장은 "이번 강연이 지역사회 내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이해와 공감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교육과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변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 대한민국 성평등가족부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다. 현재 122개국 115개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5명, 중학교 졸업 학력 187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953명 등 총 1,175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가운데 장애인 7명과 재소자 55명이 포함됐다. 시험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등 일반 시험장과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대필․대독 지원, 확대 문제지 제공, 시험 시간 연장, 단독 시험실 배치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응시자가 불편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전날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관리, 교통 상황, 관계기관 협조 체계 등을 최종 점검해 응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완주군 봉동읍 원둔산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 전용 쉼터가 마련되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3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 50여 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읍 원둔산 여성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축사와 테이프 끊기 식,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몄다. 새로 문을 연 여성 경로당은 기존에 운영하던 장난감 도서관이 이전하면서 발생한 유휴 공간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다. 그동안 마땅한 휴식 및 담소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군은 공공 자산을 효율적으로 재정비해 쾌적한 시설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남성과 여성 어르신의 서로 다른 생활 양식과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별에 따른 취미 활동의 차이와 이용 형태를 고려하여 공간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천안시가 야간경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부서장 20여 명과 도시계획 및 조명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야간경관 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빛으로 흐르는 도시 천안, 시간을 품은 빛’을 주제로 추진되는 야간경관 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천안의 품격을 높일 밤의 디자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2차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추가 의견과 각 부서별 소관 사업과의 연계성 검토 결과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최종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천안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품은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축제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인기가수 헤이즈와 테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순사건유족회와 함께 3일까지 이틀간 제78주기 제주4·3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폭력 피해의 아픔을 나누고, 상호 공감과 연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형제 사건’이라 불릴 만큼 역사적 맥을 같이하는 여순사건과 제주4·3 유족 간 위로를 건네고 교류하는 시간이었다. 여수, 순천, 광양, 구례, 고흥, 보성, 서울 등 각 지역 여순사건유족회 대표들은 제주4·3 추념식 참석과 함께 주요 유적지를 답사했다. 특히 위령공간과 학살터, 수용소 등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 간 아픔을 공유했다. 또한 제주4·3 유족회와 간담회를 통해 공동 추모행사 참여, 유적지 연계 답사 등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속적 소통을 통해 아픔의 기억을 치유와 화해의 가치로 이어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여순사건 유족회 관계자는 “여순사건과 제주4·3은 지역은 다르지만 국가폭력으로 가족을 잃은 공통된 아픔이 있다”며 “이번 추념식 참석을 계기로 유족 간 위로와 공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성진 전남도 여순사건지원단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3일 ㈜아로마티카와 업무협약을 하고, 전남의 비교우위 난대 산림자원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을 활용해 케이(K)-뷰티 화장품 개발과 산업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약 5~6%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까지 약 80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 화장품 시장 역시 2025년 현재 약 11조 원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주요 원료의 상당 부분을 아직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산 원료 대체가 시급하다. 원료의 국산화와 공급망 내재화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현시점에서 전남은 다양한 산림수종이 분포해 있고, 특히 향장용 산림자원이 풍부해 원료 확보와 산업화에 유리한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 세계적 화장품 브랜드로 에센셜오일 원료 중심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34개국 이상의 해외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47%의 글로벌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미국과 일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완도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라남도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핵심요소로 꼽히는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영광에 갖추게 돼 미래차 안전인증 허브로 우뚝 설 전망이다. 전남도는 3일 산업통상자원부 ‘미래 모빌리티 전자파잔향실 시험기반 구축’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영광 대마전기차산업단지에 실차·핵심부품 기반 전자파잔향실 시험·평가센터를 구축, 2029년 전자파잔향실 시험·평가 의무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전자파잔향실은 밀폐된 금속 공간에서, 도로 위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장 가혹하고 복잡한 전파 환경을 실제와 같이 구현하는 최첨단 시험시설이다.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와 같은 첨단 센서와 통신장비가 밀집된 자율주행차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은 차량의 판단 오류나 제어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극한의 전파 환경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능 안전성을 검증하는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는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핵심 요소로 꼽힌다. 2029년 9월부터 국제 기준(UN Regulation)에 따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장흥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지난 4월2일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3재를 응원하기 위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학생 6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총 900만원을 수여 했으며, 이번 장학금 수여는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조합원의 교육비 절감을 돕고자 마련됐다. 장흥용산농협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조합원 자녀에게 150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단순한 경제사업을 넘어 교육과 복지, 지역사회 상생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농촌복지센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장흥용산농협은 4월1일부터 용산농협에서 장흥용산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새로운 출발 · 다시뛰는” 장흥용산농협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발 한다. 장흥용산농협 박철환 조합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 해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4월1일부터 장흥용산농협으로 새롭게 출발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