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는 2월 11일 ‘공공기관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연대체로,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윤리 경영에 대한 공동의 기준과 실천 방향을 공유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윤리경영과 준법경영 실천을 통한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행위 근절과 이해충돌 방지 문화 정착 ▲국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의사 결정 ▲청렴 교육과 소통 강화로 내부 통제 및 청렴 체감도 제고 등의 내용이 담겼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월 24일까지 관내 1인 가구 남성을 위한 체험형 건강 식생활 프로그램인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프로그램은 1955년생부터 1975년생 사이의 수택2동·수택3동·교문2동 거주 1인 가구 남성을 대상으로, ‘집밥’을 주제로 한 균형 잡힌 영양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조리실습실이며, 접수는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질환별 영양교육 ▲간단한 반찬 만들기 ▲나트륨 저감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접 반찬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외식·배달 위주의 식습관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건강한 식생활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1인 가구 남성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멀티경리 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2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에서 요구하는 경리·회계·인사·노무 통합 실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과정은 ▲경리사무 실무 ▲컴퓨터 활용 능력(ITQ 한글·엑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 취득 과정) ▲전산회계 1급 ▲인사·노무 실무(급여대장 작성, 4대 보험 실무 등) ▲취업 대비 교육 ▲직장인 CS 교육 ▲근로기준법 교육 등으로 구성돼 사무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2026년 4월 6일부터 7월 6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생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교육 신청은 2월 19일부터 3월 19일까지 가능하며,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행복동 1층에 있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지난 11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하여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되어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하여 강천면에 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에 대비해 강천역 예정지 인근에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강천역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 1월에 착공했다. 이 구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가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재난안전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보고와 초기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총무안전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주간에는 시민안전과 전 직원이 2인 1조로 근무하며, 야간에는 재난 관련 부서 인력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시민안전과는 연휴 내내 상시 비상태세를 유지한다. 부서별 안전관리도 분야별로 강화된다.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을, 축산과는 가축전염병 상황실을 운영하며 감염병 차단 방역과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공원과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려 특별 순찰과 계도 활동을, 자원순환과는 생활폐기물 휴일 특별 수거와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며, 교통과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 동향파악과 도로 상황을 관리한다. 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설날을 맞아 여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하나로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이 잦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모두 5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영월 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이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공원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한다.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을 위해‘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 서비스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로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 요양 진입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보건소는 노쇠 선별검사와 건강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기기 활용 역량에 따라 대면 방문관리와 비대면 서비스를 유연하게 전환하며,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상 징후가 확인 될 경우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능력 향상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만안구·동안구보건소 소속 전문 방문간호사 16명은 건강취약계층 5,256가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관리 내용으로는 만성질환관리, 허약노인프로그램, 폭염‧한파 안전모니터링, 재가암 환자관리 등이다. &nbs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Nanal)’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을 발굴하고 도자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 도자 소공인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여주 도자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 업체다. 지원 분야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에센셜 여주(Essential Yeoju) ▲스토리 여주(Story Yeoju)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 제품 개발비로 업체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나날’ 브랜드 온ㆍ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은 물론, 홍보용 고해상도 사진 촬영, 국내외 페어 참가 지원,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부천시는 겨울철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운 65세 이상 어르신의 기초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튼튼 시니어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기 프로그램이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소사어울마당 소향관에서 진행 중이다. ‘튼튼 시니어 운동교실’은 소사보건소가 주관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노화로 인해 저하되기 쉬운 근력을 유지하고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질환 발생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운동교실은 소도구를 활용한 근육 운동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걷기 훈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바른 보행법 교육과 함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습관 개선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스스로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됐다. 정기적인 기초 건강검사, 체성분 분석, 체력 측정을 통해 참가자의 건강 변화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맞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공단은 ‘99.2점’으로 유형군 평균 점수인 95.38점을 크게 웃돌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단이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한 결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절성을 비롯하여, 국민의 정보 이용 행태를 분석 및 결과를 실제 정보공개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정보공개는 시민과 공공기관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자료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투명한 기관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동안 신체건강 생활교육(영양편)의 일환으로 “설맞이, 막된장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교육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키트를 활용하여 전통 막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운동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노화예방 및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으로 어르신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했다. 이OO 어르신은 “세상이 참 좋아졌다며 막된장을 담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막된장 키트를 이용하여 담글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기획한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지속하고 여객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2.13~18)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은 약 122만명, 일평균 기준 20만 4천명으로, 총 여객과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8일로 예상된다. 설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많은 여객이 예상되지만, 지난 1월 14일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터미널별 여객 분담률이 50:50으로 균형을 이룸에 따라 이번 설 연휴는 기존 연휴대비 혼잡도가 완화될 전망이다. 다만 주차장 혼잡에 대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다앙한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휴기간 더욱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 혼잡을 예상해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실 경우 공항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하며 편리한 공항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