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밑반찬 나눔 프로그램 ‘어울림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 1인 가구 중·장년 여성 7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밑반찬을 함께 만들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봉사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소득 1인 가구가 밑반찬 조리 과정에 참여하면서 복지 수혜자에서 복지 제공자로 역할을 수행하는 시간이 됐다.
신현란 협의체 위원장은 참가자들이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을 쌓았다고 설명하며, 향후에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