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9일 BNK경남은행이 설날 맞이 생필품 꾸러미 2,0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꾸러미는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관내 취약계층 2,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에는 떡국떡을 비롯한 각종 식료품과 즉석식품 등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품목이 담겨, 명절 준비에 따른 가계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 주신 BNK경남은행에 감사하며, 기탁해 주신 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BNK경남은행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설을 맞이하여 창원시 소외계층에 성금·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6년부터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로 전환·지정되어,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이번 BI 전환을 통해 센터는 초기 창업자들에 대한 공간 및 사업비 등 경영적, 간적적 지원뿐 아니라, 입주기업 중심의 집중 보육 체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인 사업화·성장 단계의 기술연계 발전단계까지 지원하게 된다. BI 전환에 따른 주요 변동사항으로 ▲기존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자 또는 예비창업자에서 7년이내 창업 기업 및 예비사업자로의 지원대상 확대 ▲입주기간의 종전 2년에서 3년(최대 20년)까지 연장 및 시제품 제작 등 기술개발 공간 마련 등 입주기업 공간지원 확충 ▲ 전담 매니저를 통한 밀착 보육 ▲ 사업화·투자·판로 연계 프로그램 강화 ▲ 중·후속 성장 단계 기업 지원 확대 등 ▲성과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피드백 강화 등으로 창업 전 주기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BI 전환을 계기로 입주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28일 도시공공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장인 ▲창원 시립미술관 건립공사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 ▲호계 파크골프장 증설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사업 추진 현황, 공정 관리, 현장 안전관리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창원 시립미술관과 ▲내서도서관은 현재 공사 착공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는 공정율 66%로 3월 30일 준공 예정이며, ▲호계 파크골프장 증설공사는 공정율 67%, 4월 11일 준공 예정으로 순항 중에 있다. 이날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사업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을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 현장을 점검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42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며,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과 건강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6년도에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 시민 수요가 많은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으로, 서비스별 소득 기준 및 연령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선정된 이용자는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서비스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 내용과 대상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투자사업은 시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1월 28일, 관내 주요 교통 현안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정·안전관리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춘 공정관리 및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지는 ▲캠핑카주차장 조성 예정지 ▲공영화물차 차고지 조성현장 ▲마재고개 도로 공사 현장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 ▲합성동 경남은행~우리누리문화센터 구간(개선사업 대상 구간) 등이다. 장승진 국장은 각 사업장별로 공사 진척도, 현장 안전관리 실태, 교통처리 계획, 민원 발생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작업구간 안전시설물 설치·관리 철저 ▲출퇴근 시간대 혼잡 최소화 ▲보행자 동선 확보 ▲공사 안내 및 시민 홍보 강화 ▲기상 악화 등 비상상황 대비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특히,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은 불완전 입체교차로인 서마산IC의 접속도로가 평면교차로로 운영됨에 따라 연결로 접속지점에서 엇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 80여 곳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많은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제조·조리해서 배달 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과자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배달음식점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조리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냉장 0~10℃, 냉동 –18℃ 이하)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와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재료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하여 ▲무신고 수입식품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무인 식품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 소비자 신고가 많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접객업소에서 조리한 ‘두바이 쫀득 쿠키’ 3건을 수거하여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균 등 식품의 기준 및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말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인 함안군민안전보험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를 위한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말남 의원은 군민안전보험이 최근 5년간 총 2억2천8백만 원의 보험료에도 실제 지급된 보험금은 38건, 총 1억9천만 원에 그쳐 군민 수혜율이 낮고, 보장항목이 19개로 도내 군부 중 하위 수준이며, 농기계 사고 보장금액 감액 등 지역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개선방안으로 ▲ 군민안전보험 예산 확대를 통한 보장항목 추가 및 보장 금액 현실화 ▲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체계 구축 ▲ 병·의원, 이장회의, 경로당, SNS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제안했다. 안말남 의원은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지자체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군민안전보험이 군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배재성 의원은 1월 29일 열린 함안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원읍 공공의료 공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배재성 의원은 공공의료 정책이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서 2017년 칠원읍 보건지소를 폐지하고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환했지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진료·조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고, 특정 대상에 한정된 시설로 운영되어 칠원읍 주민들의 진료·조제에 대한 공공의료 수요는 여전히 높은 현실을 고려할 때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진료·조제가 가능한 공공의료 대안 시설인 칠서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거리와 교통 여건의 제약으로 고령층의 이용이 쉽지 않고, 행정·금융·생활시설과 연계된 이용이 어려운 위치에 있어 공공의료 접근성이 실질적으로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에 배재성 의원은 칠원읍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조제가 가능한 공공의료시설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주민의 요구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 기능 전환 또는 보건지소 회복을 보건복지부에 공식 건의할 것을 집행부 요청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의회는 29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안말남 의원과 배재성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안말남 의원은 함안군민안전보험이 최근 5년간 총 2억2천8백만 원의 보험료에도 실제 지급된 보험금은 38건, 총 1억9천만 원에 그쳐 군민 수혜율이 낮고, 보장항목이 19개로 도내 군부 중 하위 수준으로 지역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 군민안전보험 예산 확대를 통한 보장항목 추가 및 보장 금액 현실화 ▲ 농기계 사고, 개물림 사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체계 구축 ▲ 병·의원, 이장회의, 경로당, SNS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안했다. 배재성 의원은 칠원읍 보건지소가 2017년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환되어 진료·조제가 불가능하고, 대안인 칠서면 보건지소의 낮은 접근성으로 인한 칠원읍의 공공의료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 칠원읍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조제가 가능한 공공의료시설에 대한 수요조사 실시해 주민의 요구를 객관적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몽고식품(주)(대표이사 김진용)는 2026년 1월 29일(목),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에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간장, 올리고당, 포케소스 등 1,500만원의 식료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몽고식품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물품은 오는 2월 12일(목)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 예정인 설맞이 저소득가구 지원사업 ‘복(福)을 담은 떡국 키트’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정민화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몽고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 500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몽고식품은 120년 전통의 장류 전문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