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순석, 이하 인천중기청)은 4월 30일 인천대학교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인천지역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창업 유관기관 보육 예비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중기청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 이하 인천창경센터) 등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인천지역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에는 인천창경센터,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하대 창업지원단, 더이노베이터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탭엔젤파트너스, 서울창경센터가 포함된다.
설명회는 사업 개요 소개, 선배 창업가 특강,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상세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업 신청과 창업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었다. 특히 각 운영기관의 특화 보육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전국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접수되는 창업 아이디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4월 30일 현재 전국 신청 아이디어는 18,000건을 넘었다. 이는 국민들의 창업 관심과 함께 보육, 멘토링, 투자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다.
인천중기청 이순석 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창업 초기 단계부터 성장까지 전 주기 지원을 강화해 지역 내 창업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창경센터 이재선 대표이사는 지역 허브기관으로서 운영기관과 협력해 우수한 창업가들이 도전 기회를 얻고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