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미희)은 봄을 맞아 ‘아이들의 행복 바람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담은 잔디 인형 키우기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이후 참가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피켓을 들고 행진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4월 캠페인에는 꿈이크는어린이집, 진목어린이집, 더샵블루시티어린이집, 장평어린이집, 지세포코아루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독봉산 웰빙공원, 옥포국제시장, 어린이집 인근 아파트 주변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아이들의 행복 바람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 의식 향상과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한다. 캠페인은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하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는 11월까지 이어진다.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예방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gj1391.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