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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환경공단, 제3회 인천과학축제 시민 환경교육 부스 운영 성료

-‘2026 사이언스 페스티벌’참가해 자원순환 및 환경 보호 중요성 전파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비 감량화 및 올바른 분리배출 체험 교육 실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구 청라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한 ‘2026 인천과학축제’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교육 부스 운영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과학문화 축제다.

 

 공단은 ‘올바른 분리배출로 자원순환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을 알리고,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등 자원순환 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김OO 씨(서구 거주)는 “주말에 가족들과 호수공원을 찾았다가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순환 실천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주제로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자원순환 도시 인천’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