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속보>
인천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2024년 4월 29일부터 5박7일까지 동남아 2개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연수국가는 대만과 싱가포르 등이다.
문제는 출장에서 돌아 온 구의원들.
경비를 부풀려 온 탓으로 각자 구의원 통장으로 20만원 식 여행사가 입금 시켜 주었다는 것 보도(2026년 3월26 자)와 관련하여 새로운 사실이 나왔다.
입금한 날짜가 그 당시 소문에 의하면 2024년5월9일~19일 정도 사이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
현재 구의원들은 98만원 가량을 여행사로 반납했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당시 돈을 안 받고서는 이런 반응을 보여주지 않았을 것 이라고 판단 된다.
후에 회의를 통하여 반납 결정을 내려 반납을 했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먼저 돈 20만원을 받은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279회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가 월요일 날(3월30일)에 있다.
이때 구민들 앞에 당당히 발언 하시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임시회 시간에 해당 구의원 중 1명 이라도 통장을 까라고 하고 싶다.
그런데 과연 어던 구의원이 통장을 깔 수가 있을까?
이런저런 문제를 떠나 통장을 까보면 알 수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