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지난 20일 19:30~20:30까지 가좌지구대, 가좌2동 자율방범대 순찰인원 10명이 합동순찰을 돌았다.
이날 순찰은 진주체육공원, 진주아파트, 가좌시장을 돌았다.
공원 내 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 점검, 신고 다발지 및 어두운 주택가 취약지 순찰했다.

이번 순찰은 신학기와 봄철 야외활동 증가 시기를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범죄 발생 가능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자들은 캠퍼스 내부와 주변 보행로,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범죄 예방 환경을 살폈다. 동시에 야간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조명,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유근천 가좌지구대장은“범죄 예방활동과 민관경 협업으로 주민과 유학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