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3월 20일 서울 중구에서 ‘제16기 푸른하늘기자단’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제16기 푸른하늘기자단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정책과 환경 현안을 취재해 총 98건의 기사를 작성했다.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사와 카드뉴스, 웹툰, 영상물 등을 배포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기사 완성도, 독창성, 반응도를 바탕으로 우수 기자를 선정했다. 최우수 기자는 안가연 씨, 우수 기자는 김현서 씨와 푸른이야기 팀(임서진, 이의석)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기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이, 우수 기자에게는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이 수여됐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지난 10개월 간 푸른하늘기자단의 활동에 감사하며, 이 경험이 대기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