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명도복지관(관장 최미진)은 지난 2월 15일 사단법인 힘찬장애인복지회(이사장 박치근)가 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복지관 시설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용 장애인들의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애인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치근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미진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힘찬장애인복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치근 이사장은 이번 후원 외에도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목포인재육성재단에 각각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장애인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