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주식회사 한국방송미디오 이사진은 1월 15일 창립 기념에 앞서 긴급 이사회를 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긴급 이사회에서 주식회사 비전TV방송뉴스, 비전TV뉴스, 시네마 픽쳐스영화사, 한국방송미디어 등 4개사의 초대 대표사장 임명에 관한 이사회에서전원합의로 한미애 (사진 여,55)씨가 한국방송미디어 초대 대표사장으로 결정하여 오는 1월 24일 취임한다.
한국방송미디어에 따르면 취임사에서 한 대표 사장은 “AI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미디어와의 경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오늘날 K-콘텐츠가 글로벌 시대로 뻗어 나가는 마중물이 되어, 미디어 산업분야 내에서 경쟁할 것은 경쟁하며시청자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이면서 다양한 장르의 방송제작, 영화제작, 뉴스 제작 등 글로벌 시대로 뻗어 나가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애 대표사장은 4개 업체의 전반적인 행정사무와 방송제작 부분에 총괄 하며, 충남 예산군 봉산면 출신으로 많은 사업을 경영하였고, 기본적으로 경영에 탁월한 경험과 인간관계에 있어 지역 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