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완주군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동화 발레 공연을 선보이며 가정의 달 시작을 알린다. 전북 발레시어터의 해설이 있는 동화 발레 '도로시의 모험'이 오는 5월2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발레와 마술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도로시와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겁쟁이 사자 등 친숙한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서 생동감 있게 펼쳐지며, 화려한 안무와 무대 연출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전문 발레 해설이 함께 진행되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 펼쳐지는 신비로운 마술 연출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5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전석 5,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 2,000원이 별도로 추가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완주군이 최근 3일간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와이팜(Y-FARM)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군 지원 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행사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와 농업 동향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완주군은 전국귀농귀촌중앙회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완주형 귀농귀촌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맞춤형 정책 설명과 상담을 통해 도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제 정착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홍보관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과 정착 단계별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귀농귀촌 교육 및 체험 활동,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 귀농인의 집 및 주거 지원, 로컬푸드 기반 소득 창출 모델 등이 포함됐으며,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려 높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8일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을 위한 환경 조성에 동참하고자 소양면에 위치한 ‘성요셉 동산 양로원’을 치매 극복 선도 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하며 치매 안전망을 강화했다. 치매 극복 선도 단체란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기관을 뜻한다. 이번에 지정된 성요셉 동산 양로원은 평소 치매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기관이다. 앞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 배려 문화 확산,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지속적인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달서 효나눔 자원봉사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특별시 선포일(2013년 4월 27일)을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달서구의 지역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가족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손편지와 간식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효나눔 상자’ 520개를 제작했다. 행사에는 대구지역관계사용자협의회 소속 17개 기업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가 후원에 참여하며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팬플루트 재능기부 공연을 비롯해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형 재능봉사 부스가 운영됐으며, 활동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폴라로이드 V-포토티켓’서비스도 제공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제작된‘효나눔 상자’는 관내 재가노인복지센터 7개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 520명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돌봄 강화와 정서적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인천바로알기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전문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신규 강사 6명과 재위촉 강사 25명 등 총 31명의 전문강사단이 새롭게 꾸려졌다. 신규 강사는 인천길탐방 코스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수료하고 최종 시연 심사를 거쳐 전문강사로 선정됐으며, 재위촉 강사들은 2년의 임기 종료 후 추가 교육을 수료하고 재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강사단은 2026년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205팀을 대상으로 활동하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 생태, 지리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해설을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향후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와 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사단에 대한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실시해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도보탐방 체험을 통해 인천바로알기를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인천에 대한 애향심과 긍정적 지역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초등생 동반 가족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5손도손, 5월엔 화도진도서관에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별 특성에 맞춘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월 7일 어르신을 대상의 ‘액막이 북어 풍경 도어벨 만들기’가 진행되며, 이어 23일에는 유·초등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슈링클스 우리 가족 굿즈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가족이 오손도손 모여 대화하는 이번 시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30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9일부터 임산부와 초보 양육자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기 책보듬’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임신과 육아 정보 책과 태교를 위한 아기 그림책을 장기 특별대출하는 무료 택배서비스로 건강한 출산 준비와 올바른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임신부, 임신부와 48개월 미만 영유아의 부모, 그리고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로 1인 3권에서 5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3개월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지원 도서는 임신·육아 정보서, 태교 동화, 아기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도서와 함께 인천 서구보건소의 ‘임신·출산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 정보가 담긴 안내 리플렛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 및 지원 도서 목록은 서구도서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9일부터 5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의 풍경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서구 아카이브 어반스케치 편’ 참여자를 모집한다. 5월 1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축적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오일파스텔을 활용해 일상의 공간과 마을 풍경을 기록하는 창작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교육 과정은 ▲기초 기법 습득 ▲마을 풍경 드로잉 ▲아카이브 작품 완성 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완성된 작품은 엽서집으로 제작하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도서관 내 늘솜갤러리에서 ‘채색마을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동물, 일상의 풍경을 담은 민화 기획전으로, 전통 회화의 정서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민화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서정적인 분위기를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상징성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권연화 '힘차게 오르다' ▲김대순 '귀향' ▲김미영 '기쁜 소식' ▲장향미 '깡이·쩡이·짱이·뽀니' ▲남옥희 '고요 속의 흐름' ▲허윤정 '청초한 아름다움' ▲변옥희 '기응도' ▲양순애 '부귀영화' 등 총 8인의 지역 작가가 참여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에게 민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도서관 이용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정기 휴관일인 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5월 4일부터 27일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 고양이'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3색 3책 인천북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부평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전시 기간 동안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 속의 따뜻한 서사와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원화 18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가족과 반려동물 얼굴 그리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들이 전시의 감동을 직접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지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