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5월 4일부터 27일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 고양이'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3색 3책 인천북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부평도서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전시 기간 동안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 속의 따뜻한 서사와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원화 18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가족과 반려동물 얼굴 그리기’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들이 전시의 감동을 직접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지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