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9일부터 임산부와 초보 양육자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기 책보듬’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임신과 육아 정보 책과 태교를 위한 아기 그림책을 장기 특별대출하는 무료 택배서비스로 건강한 출산 준비와 올바른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임신부, 임신부와 48개월 미만 영유아의 부모, 그리고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로 1인 3권에서 5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3개월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지원 도서는 임신·육아 정보서, 태교 동화, 아기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청 도서와 함께 인천 서구보건소의 ‘임신·출산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 정보가 담긴 안내 리플렛을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 및 지원 도서 목록은 서구도서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