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1월 31일, 2월 7일, 2월 21일 2월 21일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변화하는 교육환경(슬기로운 학교생활)’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전경원 강사는 대학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일선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찾아 듣는 특강을 수행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 탁월한 전문가이다.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새롭게 도입된 변화하는 교육제도를 이해하고 김포시 맞춤형 진로를 수립하는데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별강연 운영 장소는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 신청 및 도서관 현장신청’을 통해 2026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중학생 이상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독서 모임을 주제로 2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저자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의 강사인 김민영 작가는 독서 모임 경력 20년으로 3천회가 넘는 독서 모임을 참여하고 운영한 독서 모임 전문가이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등 독서 관련 책들을 집필하며 독서 모임과 글쓰기 강연을 전국에서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저자의 최신작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 모임을 어떻게 잘 운영할 수 있는지와 독서 모임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성인 40명이고, 강의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에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싶은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을 비롯한 새 해를 맞아 독서를 실천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강의가 되길 바라며, 지역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지역훈련파트너(RTP, Regional Training Partner) 재인증을 성공적으로 취득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교육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양 기관의 비대면 서명 교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년 12월 3일 공사 측의 최종 서명을 통해 공식적인 효력이 발생했다. 공사는 지난 2019년 IATA 훈련센터(IATA Training Center, ITC) 인증을 통해 IATA 교육기관 인증을 최초 획득했으며, 2023년에 상위 인증 단계인 지역훈련파트너(RTP) 지위 취득 후 올해까지 4년 연속 RTP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RTP(Regional Training Partner)는 IATA로부터 지역 거점 교육기관으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IATA 교육 과정 개설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권한을 위임받는 상위 파트너십이다. 기존 인증은 IATA와 협업하여 과정을 개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지만, RTP 인증은 교육 설계부터 교육생 모집,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완주군이 15일 고산면과 경천면에서 연초방문을 진행하고,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경천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연초방문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계 공무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고산면에서는 북부생활권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고산면 읍내리 일원에 행복·활력채움센터를 조성하고 문화·복지·체육·교육 기능을 집약해 주민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주민들은 생활·문화·복지 기능이 결합된 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구성과 함께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되길 바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증평군이장연합회(회장 안창태)는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 운영 방향과 군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증평군이장연합회는 증평읍과 도안면 이장 전원 113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군정 전반에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사와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모범 이장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촬영,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마을 현안 공유와 함께 주민 소통 강화,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 확대에 뜻을 모았다. 안창태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3년간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이장연합회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증평 발전과 이장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연합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두환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정의 손길이 마을 구석구석까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증평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인천중기청)은 1월 15일(목)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인천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과 함께 정책자금, 수출, R&D, 창업 등 분야별 주요 사업에 대해 담당자가 직접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올해 지원계획에 대한 참여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상세 지원 조건 등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1:1 상담을 진행했다. * 참여기관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인천지방조달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한편, 기업의 관심이 큰 자금·R&D 분야와 수출 분야에 대한 추가 설명회를 각각 1월 26일(월), 1월 27일(화)에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아울러 인천중기청은 지역별·대상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1월 21일(수)부터 2월 27일(금)까지 유관기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지방조달청(청장 임병철)은 2025년 제5차 혁신제품 지정심사에서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 내 14개 기업 15개 제품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신규 지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혁신제품은 △스마트 디지털 토모신세시스 시스템△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번역 플랫폼 "핸드사인톡톡”△스마트IoT 자동드레인 고압안개분무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포함되었다. 혁신제품 제도는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가 되어 기술혁신·초기시장 창출 등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공공서비스 질을 개선하는 정책이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구매목표제와 우선구매 등을 통해 상용화 전 공공시장에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구매담당자의 구매면책 제도화를 통해 구매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임병철 서울지방조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혁신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논 평 ]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보면 ‘성공’과 ‘조공’이 교차한다. 국빈 방문이었지만 공동성명은 없고, 양측 보도자료만 남았다. 대규모 경제사절단의 결과도 다수 MOU에 머물러, 수치와 문서가 비어 있는 ‘행사 외교’로 끝났다. 이번 방중의 잘못은 ‘장면 우선, 실질 부재’다. 미세먼지·서해 등 민감 현안에서 일방적 립서비스가 반복됐고, 불법조업·경제보복 재발 방지나 대북 제재 이행 같은 핵심은 문서도 남기지 못했다. 미국과 중국 모두 중요한 상황에서 균형외교는 양쪽 눈치 보기가 아니라 원칙과 상호주의다. 이익이 맞는 분야는 열고, 주권과 국제규범을 침해하면 단호히 선을 그어야 한다. 말 대신 계약, 의전 대신 기준으로 국익의 최소 선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사진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균형외교를 하라. ‘조공’ 논란은 비난이 아니라 국민의 경고다. 균형외교의 축을 바로 세우는 것, 그것이 국익을 지키는 길이다. 2026년 1월 15일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김서휘 대변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조국을 그리는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오늘 우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은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시사한 ‘광화문 이전 검토’ 발언은 단순히 청사 위치를 옮기겠다는 행정적 논의가 아닙니다. 이는 750만 재외동포가 인천에 부여한 ‘역사적 소명’을 ‘공무원의 출퇴근 편의’와 맞바꾸려는 위험한 도박이자, 인천 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입니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 정치의 원로이자 인천의 대변자로서 다음과 같이 엄중히 경고합니다. 첫째, 김경협 청장에게 묻습니다. 재외동포청의 주인은 ‘외교부 공무원’입니까, 아니면 ‘750만 재외동포’입니까?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둥지를 튼 것은 외교부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정책의 유일한 수혜자인 전 세계 한인 단체와 동포들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모국과 연결되고 싶다”며 인천을 지목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수요자 중심 행정’의 대원칙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청장이 “서울 중심의 업무 관행”과 “교통 불편”을 이유로 광화문 회귀를 운운하는 것은, 동포들을 위한 ‘서비스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쌀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설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춰 생거진천 쌀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범군민 소비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우선 산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원 1인당 1포 이상 구매하기’를 권장하며 솔선수범에 나섰다. 또한, 관내 관계기관,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이나 각종 시상품을 생거진천 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생거진천 쌀은 천혜의 자연조건 속에서 재배돼 쌀알이 투명하고 밥맛과 찰기가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전국 으뜸 농산물 품평회 대통령상과 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고, 2022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쌀 부문 1위 등 국내외 평가에서 도 독보적인 우수성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군은 이번 운동 기간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위문 시에도 생거진천 쌀을 전달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채희재 군 축산유통과 주무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