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전국 최초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드론 영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드론 영상 경진대회’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 13팀(38명)이 출전했고, 제한시간 내에 강화군 길상면 동검도 일원을 드론으로 촬영한 후 영상을 제작하여 평가했다. 서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전국 최초로 열린 ‘드론 영상 경진대회’에서는 공간정보를 주제로 자연경관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영상미, 창의성, 완성도 및 주제 적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천 최고의 드론 활용을 선도하는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서구팀 출품 영상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과 ‘인천광역시 서구 지적재조사사업’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다. 강범석 구청장은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측량 기술력 확보에서 나아가 정확하고 완성도 있는 영상 제작 능력까지 겸비하도록 하여,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몯갈비(대표 이진영)는 30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관장 은신애)이 주관한 바자회에 갈비탕 40인분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주민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관의 바자회 수익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몯갈비 이진영 대표는 “지역사회가 하나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해주신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리며, 저희 매장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발 벗고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몯갈비는 개업 이후 꾸준히 어르신 식사 나눔 행사, 고립청년 지원활동, 장애인 대상 식사 후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주민건강 자문위원회’의 새로운 위원 구성을 마치고 지난 29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인천광역시 서구 주민건강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와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새롭게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서구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학계, 공공기관, 보건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전문가와 지역주민 총 15명으로 구성됐고, 앞으로 주민의 건강증진 및 공공보건의료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문과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가와 기관, 주민과 함께 협력하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참석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0월 29일 인천 도담초에서 ‘아동옴부즈퍼슨과 함께하는 아동권리톡(Talk)’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아동정책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서구 아동옴부즈퍼슨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 정서·심리 지원, 아동 안전, 학생들의 정책 참여 방안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대화를 이어갔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잘 몰랐던 서구 아동정책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독립적 기구로서, 아동의 권리 의식향상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시 서구는 지난 28일 지역 내 등록 뇌병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공예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장애인 공예힐링프로그램’은 공예치료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독려하고, 다양한 공예 소재를 활용하여 소근육 자극과 신체적 적응력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토탈공예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를 초빙해 10월 28일, 11월 4일, 11일, 18일, 25일 14:00~15:30(90분)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레진아트 핸드폰 그립톡 만들기 ▲친환경 냅킨아트 에코백 만들기 ▲가루왁스로 파우더 캔들 만들기 ▲피부를 보호하는 저자극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감성 컵 승화전사 도자컵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장애인 공예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새로운 여가 활동을 발굴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적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아울러 다른 장애인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대인관계에서의 상호작용 능력과 가족 간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산후조리원 6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산후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서구보건소 담당자(팀장)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전반을 세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산후조리원 인력 및 시설기준 충족 여부 ▲산모 및 영유아 건강기록 관리 실태 ▲감염 및 질병의 예방조치, 안전사고 발생시 대응체계, 소독실시 현황 ▲종사자 건강진단, 예방접종과 필수교육 이수 여부 ▲산후조리원 서비스 내용·요금체계·환불기준 게시,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산후조리원의 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산모와 신생아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또, 서구보건소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관련 법규의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시정명령, 업무정지, 폐쇄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인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최한 제8회 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은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직업재활 유공자 등의 표창을 통한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장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목적으로 개최한 행사이다. 서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여받았다. 관내 공공기관들에게 우선구매를 매월 적극 독려하여 2024년 총 구매액 중 법정 의무구매율(0.8%)를 크게 상회하는 우선구매비율 2.38%를 달성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 공모 ‘생명존중 안심마을’ 부문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 유관기관,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사업이 지역 내 자살예방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서구는 2025년 8개 동을 인천 최대 규모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된 동에서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체계 강화, 생명사랑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켰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환경을 위해 서로서로 참여해요.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 서구 배달 플랫폼 ‘배달서구’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배달서구를 통해 다회용기로 음식을 주문한 뒤, 주문 내역과 인증 사진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인천e음 캐시가 지급된다. 또한, 서구는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매월 10일 다회용기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등을 지급하고 있다. 해당 쿠폰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혜택으로 배달서구 내 다회용기 가맹점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e음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15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이벤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면서 구민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다회용기 사용 문화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대비하여, 민간소각업체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서구는 2026년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함께, 주민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왔다. 이제 서구는 기존에 수도권매립지로 향하던 생활폐기물을 전량 소각 및 재활용 처리함으로써 직매립 금지 원칙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생활폐기물의 발생지 처리 원칙이라는 주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공공소각시설 처리 초과물량에 대해서는 관내 민간소각장 3개의 활용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수도권매립지가 위치한 서구 주민들은 수십 년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목소리를 높여왔으나, 주민의 염원과는 반대로 고통과 박탈감만 안겨 온 폐기물관리 정책이 이제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