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지역 상생과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해‘2026년 청년정책 종합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청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쉼과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청년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2026년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 ▲정신·정서 안정 지원 ▲청년 주도 참여 확대 ▲청년과 지역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4대 축으로 한 운영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이 자립을 준비하는 단계와, 자립을 점검하며 성장하는 단계로 나눠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그리고 취업·이직·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 1:1 진로 컨설팅, 프로젝트형 일 경험, 창업 멘토링, 개인별 자립 계획 수립을 통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실행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심리·정서·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번아웃 예방 힐링 프로그램, 자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23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적십자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최춘연 회장 및 봉사원들이 참석했으며, 동구의회는 이 자리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 원을 전달했다. 동구의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사업과 위기가정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옥분 의장은 “적십자사가 이어온 현장 중심의 구호·복지 활동에 동구의회도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 빠르고 더 가까이 지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여자태권도팀이 73kg급에 오승주(22)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경희대 졸업을 앞둔 오승주 선수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태권도대회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장래가 유망하다. 동구 여자태권도팀은 오 선수 영입으로 2026년도 병오년(丙年午)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김정규 동구청 여자태권도팀 감독은 “이번에 영입한 오승주 선수는 지난 경력도 훌륭하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한국 태권도의 재목”이라며 “앞으로 전지훈련 등을 통해 경기력을 더욱 극대화해 우수한 성적을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오승주 선수의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태권도팀이 기량을 더욱 갈고닦아 동구는 물론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신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필수 교육 이수를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에 따른 신입 채용자 의무 교육으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이 사업 초기부터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500명(13개 사업단)이 참석한 가운데 총 5회로 나누어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안전규정 준수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동영상 시청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도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관내 한파쉼터 60개소 및 한파안심숙소 1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2일~21일까지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청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한 이번 점검은 한파특보 발효 시 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주민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와 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쉼터별 안내판 부착 적절성 ▲적정온도 유지 ▲운영시간 준수 여부 ▲전기·가스 등 안전 점검 등을 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도록 안내했으며, 향후 수시 점검을 병행해 쉼터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최근 지속됐다”며 “한파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인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한파쉼터가 실제로 필요할 때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에도 한파쉼터 운영 정보를 지속 안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겨울철 안전관리 대책을 이어갈 방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26일부터‘2026년 상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어르신 1만900명에게 지급하다고 밝혔다. 구는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급 연령은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동구 거주 1년이라는 제한을 폐지하여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확대·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6만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사단법인 나눔과섬김이 위탁 운영하는 송현노인복지관(관장 박미영)은 2026년 1월 22일(목) 오전과 오후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1부 발대식 공식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박미영 송현노인복지관장의 환영 인사가 이어졌으며, 김찬진 동구청장과 동구의회 유옥분 의장이 참석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는 축사를 전했다. 이후 근무복 수여와 참여자 선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식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올해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항을 공유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참여자에게 건강하고 주도적인 노인상 확립 도모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건강관리 및 치매예방교육’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치매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 동구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11월까지 인지학습소프트웨어(브레인닥터)를 활용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신정보 및 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인 브레인닥터는 개인별 인지능력을 진단하고 집중적으로 매일 학습을 시행하여 치매환자의 인지능력을 유지·향상 시키기 위한 1:1 맞춤형 인지학습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각 5명씩 총 10명의 대상자에게 운영되며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가 주 1회(총 10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1:1 수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 활용으로 치매환자는 디지털 IT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활용법을 숙지하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치매환자 각 개인의 인지능력에 따른 브레인닥터 프로그램 시행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증상 악화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치매환자는 발병 원인 및 진행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이에 맞는 적절한 도움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맞춤형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동구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2026년 금쪽같은 내 아이 진로 찾기’프로그램 운영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계적인 검사와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중지능진로검사 ▲학습유형전략태도검사 ▲전문가 해석 상담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검사 완료 후에는 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 전문 상담사와의 1:1 대면 상담(50분)이 진행된다. 상담·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다중지능 계발 방법과 효율적인 학습 전략, 진로 설정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받을 수 있다. 특히 학부모도 함께 상담에 참여하여 자녀를 깊이 이해하고 함께 진로를 고민할 기회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월 20일까지 인천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역량에 맞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동구 지역 중학생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2026년도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 선진대학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리더 장학생은 2025년 11월 17~28일까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적응 교육을 거쳐 해외 선진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글로벌리더 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이 성실한 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해외 선진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에 새롭게 신설된 장학제도다. 올해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등 싱가포르의 명문대학을 방문하여 특강, 재학생 간담회,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박물관과 과학기술관 등 현지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진 이사장은“동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내일을 책임질 인재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동구 관내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소양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