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야생동물 개체 수 증가와 서식지 확장으로 농경지 침입이 잦아지면서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피해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추진되며, 여주시 관내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조사 절차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한다. 농작물 피해의 경우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하며, 이후 현장조사와 피해 산정 절차를 거쳐 보상금이 지급되며 인명 피해의 경우 치료비 및 위로금 등이 관련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포획 활동과 예방시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지체 없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녪년 가족돌봄수당’온라인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수당은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이 아이를 대신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조부모의 무상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생후 24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아동을 양육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으로, 맞벌이·다자녀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양육자(부 또는 모)와 아동 모두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돌봄조력자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이 가능하다. 친인척은 타 지역 거주자도 가능하며, 이웃 주민의 경우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거주하면서 1년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경기도민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양육자(부 또는 모)가 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지난 11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하여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되어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하여 강천면에 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에 대비해 강천역 예정지 인근에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강천역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 1월에 착공했다. 이 구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가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재난안전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보고와 초기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총무안전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주간에는 시민안전과 전 직원이 2인 1조로 근무하며, 야간에는 재난 관련 부서 인력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시민안전과는 연휴 내내 상시 비상태세를 유지한다. 부서별 안전관리도 분야별로 강화된다.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을, 축산과는 가축전염병 상황실을 운영하며 감염병 차단 방역과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공원과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려 특별 순찰과 계도 활동을, 자원순환과는 생활폐기물 휴일 특별 수거와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며, 교통과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 동향파악과 도로 상황을 관리한다. 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설날을 맞아 여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하나로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이 잦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모두 5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영월 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이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공원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한다.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Nanal)’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을 발굴하고 도자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 도자 소공인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여주 도자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 업체다. 지원 분야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에센셜 여주(Essential Yeoju) ▲스토리 여주(Story Yeoju)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 제품 개발비로 업체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나날’ 브랜드 온ㆍ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은 물론, 홍보용 고해상도 사진 촬영, 국내외 페어 참가 지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난 김광덕(58) 여주시 부시장이 2월 10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점동면 2월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광덕 부시장은 경기도청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1월 5일 제10대 여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이장회의에 앞서 신광식 점동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점동면을 찾아 이장회의에 참석해 주신 김광덕 부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회의가 점동면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과 마을을 가장 가까이에서 잇는 이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광덕 부시장은 이장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취임 이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현장 소통”이라며 “점동면을 비롯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행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인을 기리기 위해 방문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설 연휴 기간 중 여주추모공원을 휴무없이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주추모공원은 여주도시공사에서 위탁하여 운영중이며 명절 기간 성묘객이 집중될 것에 대비하여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기존 오전 9시였던 운영 시작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겨 조기 개장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여유로운 시간대에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발생하는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가남읍 본두리 776-3번지에 약 5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이번 임시주차장 확보와 운영 시간 연장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의 혼잡을 완화하고, 성묘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영 시간 조기 개장과 주차 공간 확보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묘객들께서는 가급적 혼잡 시간대를 피해 방문해 주시고, 안전한 성묘 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여주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주시 중장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은 50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12명을 선착순 모집으로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총3일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지원되며, 교재비, 교통비, 중식비 등 기타 비용은 제외된다. 교육 수료자는 여주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이 다시 사회에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제2의 직업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