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미희)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거제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동화구연 ‘장미가 피는 날’을 진행했다.
‘장미가 피는 날’ 동화구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며, 방임과 유기 등 아동학대 유형과 학대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신고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아동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4월에는 도토리어린이집이 이번 동화구연에 참여했다. 원아들은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으며, 동화구연을 통해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고 위기 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혔다.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도 거제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동화구연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