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당진시는 (재)당진장학회가 올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 463명에게 4억 6,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진장학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 지역 내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하고, 학교장 추천 및 개별 접수를 통해 463명을 당진장학회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했다.
장학생 선발 분야별 인원은 ▲특기장학생 30명 ▲특별장학생 68명 ▲우수장학생 152명 ▲성장장학생 198명 ▲지역사회 봉사 장학생 15명이다.
장학금은 5월 3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며 장학증서는 개별 우편 발송된다. 장학생 선발 확정 공고문은 당진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