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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1100년기념관 '새 단장'… 4월 23일 다시 문 열어

수영장까지 정비 마무리… 20일부터 강습 접수 시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예산군은 시설 개선을 위한 정기 점검을 마친 예산1100년기념관이 오는 4월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운영 재개와 함께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자유수영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5월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0일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인터넷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각 운영되며, 강습 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 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헬스장은 실내용 운동화를 지참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