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청양군이 실과별로 다양하게 발생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부서별 협업을 통한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TF팀’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16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체납액 정리를 위한 월별 추진계획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카드 작성방안 ▲합동 체납처분 방안 등의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TF팀은 세외수입 체납액 1천만 원 이상 과목 담당자로 구성돼 작년보다 1개 부서가 확대된 8개 부서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4~6월)와 하반기(10~12월)로 나눠 운영할 예정으로,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와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를 목표로 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TF팀 운영을 통해 부서간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징수 효율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라며 “세외수입은 군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고질체납액 징수를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