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지방조달청(청장 강신면)은 4월 1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소재한 AI기반 보안분야 강소기업인 ㈜지슨(대표 한동진)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소기업의 제조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숨은 규제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우수조달물품의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슨의 대표제품인 「Alpha-C」는 2026년 제1회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열감지 기반 상시형 몰래카메라 탐지시스템‘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6년 4월 현재 교육기관, 지방정부 등 130여 곳에서 도입하여 운영중이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우수조달물품제도는 기업의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유용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AI분야 강소기업이 공공 조달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신면 서울지방조달청장은 "이번 방문은 조달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통한 공공판로 확대 등 AI 분야 우수조달물품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