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3일(금) 부천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제진료센터 정지민 주임이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와 국제의료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부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정 주임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병원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해외 환자 상담과 일정 조율, 진료 지원은 물론 세종병원의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해외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대외 신뢰도와 위상을 높였다.
또한, 국제의료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해 해외 연수단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써왔다. 2025년 이라크 국립병원 연수단 방문을 성공적으로 지원했으며, CIS 국가 현지 에이전시 팸투어를 통해 세종병원만의 특화된 의료 역량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아울러 각국의 보건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병원 라운딩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국제진료센터 정지민 주임은 “국제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환자의 편의성 증대와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며, “환자들이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질 향상과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