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3월 25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희성촉매㈜를 방문해 제조공정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맞춰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이행 상황과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점검했다.
희성촉매㈜는 자동차 배기가스 및 산업용 유해 가스 정화 촉매를 제조하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흡수 설비와 선택적촉매환원시설(SCR) 등 방지시설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사업장에서는 철저한 시설관리와 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