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 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유건재)는 3월 6일 은평구의회에서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수여식에는 서울서부지소협의회의 신주희 회장과 공단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은평구의회 송영창 의장이 기관표창을 전달했다.
서울서부지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유건재 지소장은 지역사회와 협력을 지속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