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워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26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는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가 ‘60세 이후 건강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고 교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 등을 주제로 당뇨병의 관리방법, 혈압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고지혈증 관리의 중요성, 금연 등에 대해 강연했다.
노년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일상생활 관리 수칙을 여러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 보건지소 등과 협력해 전문의가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 및 암예방, 호흡기 질환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