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원교회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22일 전했다. 주원교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간석1동과 간석2동에 각각 라면 20상자, 19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받은 라면은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원교회 이용주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잊지 않고 명절마다 후원해 주시는 주원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식료품 20상자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후원받은 식료품 상자에는 간편식품, 조미료, 라면, 식용유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혜순 동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해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에서 구현하기 위해 에코플로깅 캠페인 ‘기분 좋은 걷기, 깨끗한 남동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만수복개천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14명이 참여했다. 해당 주차장은 평소 많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왔으며, 쓰레기 관련 민원이 빈발하던 지역이었다. 공단은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모아진 쓰레기 등을 공단 주차 기동반의 쓰레기 수거 차량을 통해 깔끔히 정리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임직원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남이섬과 가평 일원에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워크숍은 정부 지원,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서 선발된 보육 교직원 100여 명이 참가했다. 보육 교직원들은 남이섬의 27개 테마정원 및 남이장군묘원 등 지역문화 탐방과 경춘선 레일바이크 등을 체험했다. 워크숍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 및 교직원 간의 소통과 우의를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 제공을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동료들과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기간의 보육업무로 인한 교직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것”이라며, “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보육환경 개선 및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논현동 소재의 위드미요양병원과 함께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뷰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 ▲감염병 예방 상식 퀴즈 ▲ 감염병 예방 다짐하기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직접 배우고 체험했다. 특히, 종사자들이 환자 안전과 감염병 예방 실천 다짐에 동참하여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과 감염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보건소는 이번 요양병원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향후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캠페인을 확대하여 의료 현장에서부터 지역사회 전체로 감염병 예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환자 안전은 모든 의료활동의 출발점”이며 “의료진과 시민이 함께 지켜나갈 때 감염병으로부터 더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 건축 문화제’에서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 인천광역시 건축상’에서 공공건축 부분 장려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건축 문화제’는 새로운 인천의 건축문화 창조와 건축문화 발굴․보급을 위해 인천시가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행사에서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인천광역시 건축상’에는 심사를 통해 최종 9점의 건축물이 선정됐으며, 남동구가 건축한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공공건축 부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30년 이상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주민 편의와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신축 사업을 추진, 2024년 9월 복합문화센터 형태로 준공됐다. 새로 건축된 행정복지센터는 설계 단계부터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복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민원실을 비롯해 다함께 돌봄센터, 프로그램실, 소강당, 대강당, 공유주방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 원도심의 복지·문화 프로그램 확대를 목표로 신축을 진행했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9월 26~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5회 소래포구 축제’의 먹거리 정보를 사전에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먹거리 정보 공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착한 먹거리’ 제도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장 내 모든 먹거리의 메뉴·사진·중량·가격 등 세부 정보는 축제 공식 블로그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축제에는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선보이며, 대부분 1만 원 이하의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돼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 특화 대표 메뉴로는 ‘새우찜(300g)’, ‘해물부침(400g)’, ‘전어구이(300g)’가 각각 1만 원에 판매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떡볶이(300g)’와 ‘어묵(300g)’은 각 3천 원, ‘빈대떡(400g)’과 ‘잔치국수(600g)’가 각 5천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푸드트럭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환경지킴이 회원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초 작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월초교 육교를 중심으로 인주대로 및 구월말로 전 구간을 실시했으며,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가을철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제초 작업에 참여한 환경지킴이 한재록 반장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동장은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해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공동체 모임 ‘찐찐, 찐이야’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김치 담그기 나눔을 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정성껏 담근 김치를 간석3동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눴다. 통장자율회의 공동체 소모임 ‘찐찐, 찐이야’는 평소에도 나눔 활동과 더불어 이웃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나눔 역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명절의 정을 나누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윤현수 통장자율회장은 “직접 담근 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영숙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야말로 지역사회의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는 차이나타운 및 월미도 일대에서 주말 체험 ‘차이나는 월미’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자치기구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기획돼 중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차이나타운 방문 ▲월병, 버블티 만들기 ▲치파오 착용 등 다양한 중국문화 체험 ▲월미도 놀이기구 체험 등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중국 문화 체험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래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탑승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용찬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말 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이 지속해서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남동청소년센터문의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