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분리수거 정책 연구회'는 11월 17일 수원시 일대를 방문하여 자원순환 정책과 주민참여형 분리배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시찰에는 연구단체 대표의원인 이한종 의원을 비롯하여 소속의원인 장문정 의원, 유은희 의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근에 설치된 자원순환역을 방문해 품목별 분리배출 구획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교동어울림센터 내 ‘재미샵(재:미샵)’을 방문하여 폐플라스틱, 병뚜껑 등 생활자원 수거 방식 및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계 방식을 조사했다. 재미샵은 팔달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 마을 기반 자원순환 활동,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인식과 마을 환경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특히 이한종 의원은 어린 세대 대상 환경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의원은 “재미샵의 강점은 어린 세대가 직접 환경 문제를 경험하고,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라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자원순환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가족봉사단 11가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선물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가족봉사단은 주변의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고 마음을 담아 포장하는 활동을 펼쳤으며, 완성된 선물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족봉사단은 올 한 해 취약계층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및 수제 간식 나눔, 지역 농가 지원활동,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한 봉사 경험은 아이들이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관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천보건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에 대해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 대상자는 인천보건고등학교 2학년 와드 학생, 인천보건고등학교 김은진 교사로 총 2명이다. 와드 학생은 제27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연합뉴스 공동 주최)에 참가하여 뛰어난 한국어 실력과 문화 이해 능력을 바탕으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김은진 교사는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한국어 말하기 지도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도 학생이 제27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지역사회의 한국어 교육 및 다문화 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두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구에서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안전한 이용 문화 확산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난달 인천 송도에서는 어린 딸과 걷던 30대 여성이 중학생 2명이 몰던 전동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6월 일산 호수공원에서는 10대 학생이 전동킥보드를 타다 60대 부부를 치어 아내를 사망하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전동킥보드의 보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교통수단으로서 이용자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된 개별 법률의 부재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인도와 도로를 주행하며 보행자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서구는 이용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 및 위반 시 처분 사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오류왕길동체육회(회장 한효국)가 지난 15일 드림파크 주민체육공원에서 ‘제3회 오류왕길동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체육 및 주민화합에 노력을 기울인,이기호 오류발전위원장.신태균 통우회회장 서진옥.이상태씨 등이 감사패를 수여됐다. 지역발전에 헌신한 김동현 주민협의체위원장과 김수연 통우회 총무가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오류 왕길동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오류 왕길동 선수들이3개팀으로 나누어 △흘라후프들리기 △애드벌룬 굴리기 △풍선높이새우기 △한궁등 5개 종목 경기에 참여했다. 경기별 점수를 합산한 결과 오류왕길동 2팀우승 유승,자이,금호아파트.자연부락우승.현대.풍림아파트오류자연부락.1팀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각각 준우승과 대림,주공.신명,풍림아파트,자연3위를 차지했다. 한효국 체육회장은 “오류왕길체육회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이번 오류왕길동 한마음체육대회가 주민화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모경종 국회의원.강범석 서구청장. 송병억 SL공사 사장.이순학.신충식,김명주 시의원.송승환 서구의장.황순형 서구체육회장.김재천 검단행정과장.고흥규동장.심우창.박용갑.홍순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 첫 정기공연·연주회 개최 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강범석)에서 운영하는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가 2025년, 창단 첫해를 맞아 지역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 열정을 담은 무대를 연이어 선보인다. ‘꿈의 예술단 인천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예술교육 사업으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5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참여하여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와 ‘꿈의 극단 인천 서구‘ 두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5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에도 선정됐다. 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과 배려를 배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이 사업의 가장 큰 목표다. ◎ 연극으로 마음을 표현하다 꿈의 극단 인천 서구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 먼저, 오는 11월 23일 오후 5시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는 ‘꿈의 극단 인천 서구’의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가 열린다. ‘꿈의 극단 인천 서구’는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와 극단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 오류5통(통장 한남수)은 지난 14일 검단일반산업단지 블루텍 광장에서 ‘오류5통 주민화합 한마음축제’를 열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블루텍 근로자, 지역 단체장과 통장단을 비롯해 주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참석자들은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한소민·김경민·별사랑 등 초청가수들의 무대, 복고밴드 ‘엘리제밴드’ 공연, 지역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고, 공연 사이사이에 진행된 경품추첨 시간에는 함께 환호하고 즐기는 모습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한남수 통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주민들과 근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하지만 오늘만큼은 한 가족처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류5통은 주민화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주민지원기금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마을로 평가받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검단탑병원과 함께하는 검단축구연합회장(회장 이승택)기 축구대회가 16일 수도권매립지 주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검단탑병원(원장 이준섭)이 후원하는 검단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는 올해 23회를 맞았으며, 검단지역 축구동호회 15개팀이 참가,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대회에는 모경중 국회의원, 이행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황순형 세구체육회장, 김동현 주민협의체 위원장,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 신충식 시의원, 심우창 박용갑 홍순서 이영철 김남원 서구의원 등 7백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축구연합회는 이날 축구대회에 앞서 검단지역 축구동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주철 주민협의체 사무국장 등 4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대표 의원 김남원, 이하 연구회)는 14일, 서구청 대회의장에서 참가 신청 구민을 비롯해 활동을 공유해온 주요 인사 300여 명을 모시고 제4차 정기포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혀왔다. 이번 정기포럼은 ‘도시 속에 심는 마음, 치유와 회복으로 함께 자라는 우리’라는 주제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그동안 단체는 치유와 힐링의 도시농업 연구에 따른 자연친화·환경회복 도시환경 조성을 주제로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다. 먼저 김남원 대표 의원으로부터 3년 간의 활동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치유농업의 5년 로드맵을 제시하며 정책 개발과 정책실행의 거버넌스 구조를 강조했다. 또한 실행 과제로 ▲정책을 이어주는 일 ▲교육과 복지산업이 연결되는 접점 마련 ▲데이터를 구축 실효적인 결과 도출 ▲서구만의 지역 색깔을 만들어 목표를 완성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 의원 송승환, 이영철, 백슬기 의원의 연구단체 현장 견학 중 대표적인 우수사례와 서구청 서구1939 청년센터 도시농부 옥상 텃밭, 원예교육복지사의 반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5일 ‘2025년 하반기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멘토링 캠프는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가 함께 대학 생활을 체험하면서 멘티 학생들에게 학습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등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서구에서 추진 중인 관내 중학생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멘토링 캠프는 서구 관내 중학교 중학생 멘티 75명과 연세대 학생 멘토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멘토와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등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언더우드 기념도서관, 강의동 등을 돌아보는 캠퍼스 투어도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의 멘토와 멘티 간의 소통을 통해 여기 있는 학생들이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을 갖는 리더가 되기를 바라며, 또 미래 변화에 대한 주도적 역할을 갖는 세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서구청은 이번 멘토링에 대한 평가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