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청산도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이며 청정한 자연과 돌담길, 구들장 논 등 고유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4월 30일까지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슬로걷기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청산도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이며 청정한 자연과 돌담길, 구들장 논 등 고유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4월 30일까지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슬로걷기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