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지난 7일 오전 지역 사회 공헌 및 학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며 타의 모범이 된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 교육감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의 주인공은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국제학과 3학년 박주은 학생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동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식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학과 학생대표로서 학내외 공동체의 원활한 소통을 이끄는 등 투철한 봉사 정신과 리더십을 발휘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조슈아 박)는 “박주은 학생은 학술적 성취는 물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두루 갖춘 인재”라며,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두루 갖춘 우수한 인재가 IGC 비전의 주역으로 격려받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세계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일 성황리에 개최된 ‘IGC 2030 비전선포식’ 현장에서도 학업 성취와 공동체 헌신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수상한 박주은 학생과 더불어 IGC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요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인천광역시 교육감상: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박주은(교육청 멘토링 및 학생 사회 소통 기여)▲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이사장상: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지선일(분자생명공학 연구 및 공동체 헌신), 한국뉴욕주립대학교(SBU) Camilla Mora(학업 수월성 및 자치 활동 우수)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한국뉴욕주립대학교(FIT) Kenessa Washington (iVY 매거진 리더십 및 캠퍼스 위상 제고),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Nandin Amarsaikhan(생활관 자치회 및 지역사회 상생 발전 기여)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변주영 대표이사는 “IGC 2030 비전 선포는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 학·연·산 K-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조적 글로벌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